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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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더 그레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7일

이 타이틀을 계속해서 사겠다고 마음 먹다가 이상하게 밀리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정말 싸게 구매 했죠.  어쩌다 보니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참고로 언리미티드 에디션판이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상태야 플레인 아카이브이니, 그냥 믿고 사는거죠.  디스크 이미지도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리암 니슨 그 자체네요.  의외로 책자도 있습니다.  책자 뒷면도 리암 니슨 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미지라서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네요;;;

"에브리바디 원츠 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에브리바디 원츠 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5일

최근에 운이 좋은건지, 아니면 제가 돈을 막 써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래저래 절판된 타이틀을 자주 손에 넣게 되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죠. 당시에 아웃케이스 보고서 이건 좀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솔직히 서플먼트가 뭐가 있는지는 하나도 안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 이미지의 연장이네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세로로 된 건 처음 보네요. 디스크 입니다. 카세트 테이프를 비율에 맞춰서 확대했더군요. 엽서들 비슷한 것과 넘버링 카드 입니다. 솔직히 저 같이 보는 입장에서는 별 쓸모가 없는 것들이기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4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에 너무 가난했어요 ㅠㅠ 아웃케이스는 플레인 답습니다. 정말 예쁘게 나왔더군요. 사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와 묘하게 이어지기도 하구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로 구매했습니다. 왼족은 본편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OST 입니다. 사실 음악을 일일이 CD로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로 아이튠즈로 파일을 맹글었습니다.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봉투 입니다. 글씨 정말 이쁘더군요. 엽서입니다. 왼쪽 하단 엽서는 뭔가 참 묘한 이미지 더군요.

"노틀담의 꼽추" DVD를 샀습니다.

"노틀담의 꼽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9일

요새 틈나면 디즈니 애니를 모으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네요. 블루레이 서플먼트와 DVD서플먼트를 비교해야 하니 말이죠. 이 경우는 그래도 쉽지만 말입니다. 당시 포스터 이미지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사실 이 작품은 특정 파트 외에는 그다지 안 땡겨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구매 했습니다. 디즈니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