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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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3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 맘이 없었는데, 소설이 요새는 너무 구하기 힘든 작품이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괜찮긴 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인걸 생각 해보면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DVD 시절이 훨씬 나아요. 일종의 트랙 리스트 입니다. 사실 영화가 영 똥망이긴 합니다만, 소설 구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빨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샀네요.

"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

"위험한 게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일

같은 제목을 지닌 영화들이 정말 많은 편 입니다. 하지마 제가 산 것은 바로 "The Most Dangerous Game" 이죠. 자로프 백작 이라는 인물이 사람 사냥 하는 영화인데,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바로 데이빗 핀처의 조디악 덕분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의외로 정갈합니다. 사실 과거 포스터 이미지 적당히 붙여 넣는 싸구려 타이틀이 한가득인 마당에, 이 타이틀은 의외로 괜찮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음성 해설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 자막도 충실하게 지원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용 설명과 영화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속지로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구했는데, 솔직

"콘트라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세일페스타인지 뭔지 할 때 샀죠. 중고가 9천원대인데, 신품이 6천원을 안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활용한 표지인데, 나쁘진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데다가, 음성해설에는 자막도 없어서 계속 안 사고 있던 타이틀이기도 하죠. 그래도 이번에 구매 했네요. 재미가 없는 영화는 아니니 말입니다. 다만 디스크는 초기 유니버셜 타이틀이라 정말 덕지덕지;;;유럽 공용판이라 저렇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위조지폐 보는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긴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