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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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9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7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한 것이죠. 표지부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많지는 않은데, 의외로 영화 제작에 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차라리 낫긴 하더군요.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개봉 전에 반드시 봐야죠.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키 케이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 DVD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다 문자 아님 자막 없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뭐...... 블루레이가 없으니 사긴 했는데, 이 타이틀 정말 해괴하네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7일

이건 정말 싸게 나왔더라구요. 물론 중고로 산 겁니다. 항상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역시나 스펙 종이는 실종 입니다. 게다가 색이 바랬죠;;; 그래서 그런지, 정가의 3분의 1 잡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심플합ㄴ디ㅏ. 속지 입니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