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5 posts
T.A.N.K (TNK-III, 1985, SNK)
T.A.N.K (TNK-III, 1985, SNK) SNK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했던 탱크 슈팅 게임. 일본에서는 티엔에이케이(T.A.N.K), 북미에서는 TNK-III란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국내에선 '람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던 '이까리'의 전작. 랄프 대령이 탑승하는 탱크를 조종하여 적 본거지를 궤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주인공인 랄프는 이까리 시리즈의 그 랄프이며, 이후 작품에서는 직접 맨몸으로 등장해서 싸우다가 틈틈히 탱크를 탑승하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타이틀 화면. 조작방법 설명이 나오는데 조작이 굉장히 독특하다. 방향레버에 다이얼이 있어서 다이얼을 돌리면 그 방향을 향해 포신이 돌아가고, 다음 캐논 버튼과 기관총 버튼으로 공격. 탱크의 진행방향과 별개로 포신을

옛날게임 이야기 - 메탈 슬러그
20XX년, 세계는 데빌 리버스 모덴 원수와 그의 추종자들이 치밀한 계획 끝에 이뤄낸 군사 쿠데타에 의해, 170시간이라는 짧은 사이에 원수군의 세력에 진압당하고 말았다. 살아남은 정규군들은 레지스탕스가 되어 반격을 도모하지만,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한 원수군의 상대가 되지 못하여, 결국에는 비밀공장의 위치가 발각되어 반격의 열쇠로 제작중이었던 신형만능전차, '메탈 슬러그'까지 원수군들에게 탈취당하기에 이르니, 정규군은 최후의 수단으로 소수정예의 부대를 편성하여 원수군의 주거점을 공략한다는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 '메탈 슬러그'는 SNK(현 SNK플레이모어)에서 1996년에 아케이드, 네오지오로 발매한 런앤건 액션게임입니다(제작은 주식회사 나스카에서 했습니다만, 이 게임을 끝으로 SNK에 흡수되

스파2 전성기에 라이벌 회사 디렉터였는데 질문 있어?
SNK가 마지막으로 팬에게 보내는 선물로 이 월페이퍼를 올리고 작별했을 때, 눈물이 글썽했던 아저씨들을 위한 스레드 스파2 만들던 회사의 라이벌 회사라면 딱 한 군데 밖에 없죠!! 지금 다시 저 월페이퍼 보니까 기분이 삼삼하네요. SNK가 비록 망했지만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고맙다면서 새로 일러스트 그려서 만든 월페이퍼였고... 이게 올라온 페이지를 마지막으로 SNK 공식 홈페이지 갱신이 멈췄으니까 말이죠. ........................물론 지금은 SNK 플레이모어라는 회사가 있지만? 그래도 진정한 SNK빠들은 SNK와 SNK 플레이모어는 분리해서 생각하지만? 어쨌든 그 시절을 기억하는 올드비에겐 그리운 스레드가 있길래 소개합니다.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아랑전설 WILD AMBITION(餓狼伝説 WILD AMBITION.1999)
1998년에 SNK에서 아케이드/하이퍼 네오지오 64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 최초의 3D 대전 액션이며 같은 해에 PS1로 이식됐다. 시리즈 연대상으로 보면 리얼 바우트 아랑전설 2의 속편이지만 실제 게임 본편 스토리는 초대 아랑전설. 즉, 아랑전설 1의 리부트로 사우스타운을 무대로 테리, 앤디 형제가 친구 죠와 함께 킹 오브 파이터즈 대회에 참가해 아버지 제프 보가드의 원수 기스 하워드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줄거리는 아랑전설 1과 동일하지만 시기상으로 원작에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들과 신 캐릭터가 등장한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죠 히가시, 시라누이 마이, 김갑환, 빌리 칸, 야마자키 류지, 라이덴, 사가타 토지, 센도 츠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