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Posts
1428 posts
새 외노자.
짤은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이하은씨. 데이비드 헤일, 어제 뭔가 좀 판단하기엔 너무 짧고 굵게 던지고들어가 버려서-_-;; 생각보다는 스터프가 있는 투수였습니다. 직구/커터 평균 구속이148km 정도.. 최고 구속은 포심이 151km 커터가 152km 가 찍히더군요. 오른손 투수라고는 해도 이정도 구속이면 동양권에선 파이어볼러맞습니다..(....) 이노무 메쟈는 대체-_-; 슬라이더는 본인 말대로 제구가 좀 안되서 많이 안 던지던데 제대로구사되는걸 한번 보고 싶네요. 체인지업은 유인구성이라기 보단 꺽이는 각이 크지 않으면서 존을공략하는 전형적인 카운트 잡으러 들어가는 구종이더군요. 다만속도차가 꽤나 심한지라 (평균적으로 120km 대에서 형성)눈에 익으면 맞아 나갈 수도 있습니다. 뭐랄까
우울함.
이틀연속 불펜이 깨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시벌.. 그와중에 빠따는 지랄같이 못치는데 그 중심에는 이용규와 송광민이 있다. 최근까지 1 3번에 기용된 두 선수의 최근 경기 타율은 암담함을 넘어서뭔가 비극적인 기분까지 들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팬들의 타격코치를 겸임중인 장종훈 코치에 대한 반발은 이제 슬슬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는 상태다.. 저번 포스팅에 적었지만, 난 솔직히 코치의 코칭에 대해서 일정 지분 이상은딱히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현재 장종훈 코치가일을 제대로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못하다 라고 대답할수 밖에 없다.팀의 전체적인 성적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리가 감독이라면 타격 성적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자리는 엄연히 타격코치다. 타격 순위
(프로야구)이쯤되면
장종훈 책임이 없다는 건 넌센스지 시프요 =_=''' 빡쳐서 아무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은 저녁이나 일일 포스팅을 때워야 하므로 글을 남깁니다. *사실 이렇게 될걸 며칠전에 느꼈는데....사람 기분이라는게 뭔지. **불펜 페이스가 떨어질수도 있는데, 근데 빠따가 죽으면...... ***헤일과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가 어느정도의 방지턱이 될지가 이제 관건이지 싶습니다만 과연....
(프로야구)당연한 말씀
-2010년에 최진행이 32홈런을 후드러 깔때 양의지보다 나은 타자였습니다만 9년여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 비교하면 양의지가 나음은 두말할 여지가 없죠. 물론 양의지가 2살 어리긴 합니다만 85년생이나 87년생이나 지금기준에서 보면 도긴개긴...감독의 교체가 좀 충격이 큰 장면이긴 합니다만 이해못할 장면은 아니죠.(지성준과의 성적을 비교해봐도 마...) -아무튼 식빵씨처럼 본인 돈이라도 들여 레슨이라도 받든가 아니면 선구안을 높이기위한 방법이라도 모색하던가안경쓰던가, 본인 역시 맨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성적표 받으며 방황하다가 그냥 그렇게 사라지는 타자는 되기 싫을텐데 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걸까요. *그래도 어제 홈런은 헐퀴;;;; 그래봐야 지성준과 별 차이 안나는 홈런 갯수에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