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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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성구] 예수님과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는 자?

[오늘의 묵상 성구] 예수님과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는 자?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3일

[오늘의 묵상 성구] 예수님과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는 자? [누가복음 9: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옛 영광에 취한 자들의 교만

Lair of the xian |2015년 7월 20일

링크 이미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김응룡 감독의 한화 시절은 마치 과거 같이 비밀번호를 찍을 때의 LG 야구를 보는 듯한, 가히 최악의 시절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혹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김응룡 감독 시절에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그리고 김응룡이라는 사람을 불러온 것은 지금 김성근 감독 불러온 것처럼 어떻게든 성적을 내 달라는 것이었는데, 성적으로 응답을 하기는 커녕 2년 연속 꼴찌를 했습니다. 뭐 일단, '돈 받고 야구하는 인간'이 성과을 못 냈다는 것만으로도, 프로로서 실격입니다. 말년에 제대로 흑역사였지요. 돌이켜 생각해 보니 제가 MBC 청룡 시절부터 본 LG 야구에 좀 냉담해지고 한화나 NC를 비롯한 다른 팀 야구를 곁들여 보기 시작한 게 2013년부터인 듯 한데. 한화 경기는 지금이

디아블로3 잡담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24일

- 야만용사나 수도사가 불지옥에서 멘붕하네 헤매네 뭐네 하고 밸런스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보다 제가 디아블로3에 대해 가장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전작에 뻔히 있는 아이템 스왑 기능을 왜 넣어주지 않았느냐. 입니다. 더욱이 스킬을 다양한 조합으로 사용가능하게 했다면 그런 시스템들을 확장시켜서 스킬도 단축키에 따라 스왑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이것 뿐만은 아니겠지만, 큰 걸 만든답시고 작은 것은 많이 잊어버린 건 사실로 보입니다. - 반면 제가 좋게 보는 것은 스토리가 게임의 흐름에 따라 자동으로 진행되면서 불필요한 시간축을 줄이고, 메인 혹은 서브 스토리와 같은 것들을 게이머가 찾아서 읽으면 경험치 혹은 그에 맞는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역시 글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