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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 약장수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나는데… “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났다” “진짜는 지금부터야. 네가 어떤 놈인지 왜 그랬는지 내가 알아야 되겠어” “제가 죽였습니다. 최반장님을 불러주세요
[숨바꼭질] 나름 무섭기도 했지만..
감독;허정 주연;손현주,전미선,문정희숨바꼭질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로써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 주연의영화 8월 1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 주연의 영화 숨바꼭질 괴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운데 8월 1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 안하고 본다면 뭐 그럭저럭 볼만하겠지만 기대하고보기에는 어딘가 모르게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다는 것이다.숨바꼭질 괴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괴담을 소재로한 영화답게 공포영화 적인 요소가녹아있다는 것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놀랍게 해주

400만 관객이 이해 가지 않는 영화 '숨바꼭질'
올해 극장가는 단연 한국 영화 풍년입니다. 2013년 한국 영화 누적 관객이 벌써 1억명이라고 하니, 한국 영화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만 하지요. 특히나 최근 설국열차를 비롯해 더 테러와 숨바꼭질 등이 개봉관을 점령하고 있다는데, 그 중 '숨바꼭질'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공포 스릴러를 기피하기는 하지만, 숨바꼭질이 공포 스릴러 장르 중 이례적으로 400만을 돌파했다고 하고 봤던 사람들 중에 호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보게 되었지요.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이 영화가 한국 영화 붐이 이는 시기에 운좋게 개봉해 그 덕을 본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고요. 아무리 15세 관람가 등급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추격자'를 앞서는 관객수라는 것이 믿을 수가 없을

130823 movie+숨바꼭질
숨바꼭질 2013.08.14 개봉출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감독 허정 일주일 사이 세 번이나 만난 친구들과 함께ㅋㅋㅋㅋ서면 메가박스 관람권을 열 장이나 선물받아서엄마와 반띵'-' 애들한테, 영화는 내가 쏠테니밥이랑 커피는 니들이 나눠서 쏴.. 그렇게 미리 합의를 봤고가고싶던 빠니니식당 갔다가 영화보러 꼬꼬! - 처음 이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때,시기상 그렇기도 하거니와 포스터나 예고편 분위기로 봐서공포영화인 줄 알았다ㅋㅋㅋ 뭐, 어떻게 보면귀신보다 더 무서운 게 사람. 이라는 말도 있듯이이건 뭐 이상집착증 가진 정신이상자이자 살인자가머리 늘어뜨리고 어디선가 휙휙 나타나는 처녀귀신보다 더 무서운 듯.. 거기다 실화라면서요?말 다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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