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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posts[스크랩] 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
이 기사보면서 더 홋카이도를 가고 싶어졌다! 홈 > 사회·문화 > 휴먼&휴 > 세계의 숨은 미술관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 고토 스미오 미술관에 꼭 들러야 한다. 일본의 국민 화가인 고토 스미오의 작품을 통해 홋카이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그는 자연을 이용해 자연을 그린 화가다. 조회수 : 8,434 | 허태우 ( 편집장)[280호] 승인 2013.02.02 13:46:59맑디맑은 하늘과 푸르디푸른 초원이 가득한 여름. 혹은 희디흰 순백의 눈으로 세상이 뒤덮이는 겨울. 바로 일본 ‘홋카이도’ 하면 떠오르는 그림 같은 풍경이다. 우리나라의 약 80% 면적에 550만명이 사는 섬 홋카이도는 요새 유행하는 ‘힐링 여행’을 하기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아시아의 미술품들을 감상하다[7]](https://img.zoomtrend.com/2012/12/04/a0016483_50bcc29832e55.jpg)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서 아시아의 미술품들을 감상하다[7]
여행가서 너무 쳐묵쳐묵만 하는 것 같아 교양을 쌓기 위해(...)가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관광할 데가 별로 없는 후쿠오카에서(...솔직히 후쿠오카는 맛집이나 쇼핑할 곳은 많지만 관광지는 별로...) 가볼만한 몇 안되는 관광지입니다. 위치는 지하철 나카스 카와바타역에 있는 리버레인 5층 자세한 위치나 휴무일,기타 등등은 네이버 윙버스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관람료는 일반 200엔, 대학생&고등학생100엔,중학생 이하는 무료,그리 비싸지 않아 부담없이(?)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하철 1일권을 구매하신 분이라면 창구에 보여주면 추가할인도 되니(50엔이든가...30엔이든가...)참고하세요 제가 갔을 때 했던 전시는 발리의 과거&현재 이야기 발리의 신화를

22일 : 파리 - 오르세 미술관
파리의 필수 미술관 코스로 꼽을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입니다. 1804년에 최초 건축되었을 때는 미술관이 아니었지만, 화재를 겪고 기차역으로 사용되다가 1986년에 지금의 유리돔 천장이 올라와 오르세 미술관이 되었습니다. 표를 끊고 검색대를 지나 최초 미술관 초입에서 본 모습들. 여기를 지나면 사진촬영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못 찍는 건 아닙니다. 꼭대기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모습이나 중간중간 통로에 뚫린 구멍 사이로 전체적 사진을 찍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 합니다. 옥상으로 통하는 통로에는 바깥으로 걸린 대형 시계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념사진 한장씩 찍으시고 옥상에서 세느강을 내려다보며 막간 점심~ 여행 중에 가장

우천염천, 불볕더위 속의 기대만발
우천 뒤에 염천인가,비가 온 뒤라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온도가 30도가 안 되는데도 날씨가 푹푹 쪄주고 계신다. 퇴근길도 너무 더워서 지하철 안에 선 채로 넋이 나갈 뻔했는데,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자니온몸이 통째로 익어버릴 것만 같다. 아, 완전 찜기 안에 들어앉은 개구리 신세구나... -.-(통째로 수육이 돼버려도 먹을 건 별로 없겠지만) 회사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에어컨이라도 있지,우리 집은 그나마 있는 것도 작동되질 않아서완전 아마존 밀림 한가운데에 톡 떨어진 기분이다. 같이 사는 M 님의 말로는냉매가 바닥나서 그렇다는데,이번 주든 다음 주든 진짜로 통수육이 돼버리기 전에서비스 기사를 불러서 해결을 좀 봐야겠다. 글쎄, M 님은 개의치 않는 모양이지만나는 요즘 극에 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