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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VS 미라 (Frankenstein vs. The Mummy.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20일

2015년에 ‘데미안 리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미국 뉴욕의 대학교 의과 교수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비밀리에 죽은 사람의 장기를 모아 시체를 이어 붙여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청소부인 ‘카터’에게 신선한 뇌를 가져다 줄 것을 의뢰했다가, 그가 거액의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하자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카터의 뇌를 시체에 집어넣어 마침내 크리쳐를 탄생시켰는데. 같은 시기에 빅터의 연인인 고고학 교수 ‘나일라’가 3000년 전 고대 이집트의 ‘우제카라’ 왕의 미라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담당 교수인 ‘윌튼’이 실수로 봉인을 풀어 우제카라 왕의 미라가 현세에 부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VS물로 프랑켄슈타인과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5일

2008년에 전 영구 아트무비 소속 스탭으로 ‘드래곤 투카’의 제작 진행을 맡고 독립한 후에는 ‘천사몽(2001)’으로 잘 알려진 박희준 감독이 만든 퇴마 액션 영화. 내용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세상에 살인 강간 납치 유괴 같은 강력 범죄들이 들끓기 시작했는데 사실 그 범죄의 배후를 조종하는 세력이 존재했고, 그 존재들과 오랜 세월 싸워 온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그것이 신(하나님)이 주신 임무라고 생각해 왔는데. 고스트 헌트 최랑이 음란귀 탕에게 패배해 살해당한 후 20년의 세월이 지나 최랑의 아들 최강이 고스트 헌트가 되어 탕을 쫓아 한적한 시골 마을 화곡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포스터만 보면 도시의 이면에 숨겨진 어둠의 그림자 같은

파이브 헤디드 샤크 어택 (5 Headed Shark Attack.2017)

파이브 헤디드 샤크 어택 (5 Headed Shark Attack.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2일

2017년에 어사일럼에서 니코 디 레온 감독이 만든 TV용 상어 괴수 영화. 내용은 푸에르트리코 해안가에 머리 다섯 개 달린 상어가 출몰하여 같은 상어나 대형 고래 등을 습격해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급기야 선박을 가라앉히고 사람들을 잡아먹는 소동을 일으켜 해변을 공포에 빠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어사일럼에서 ‘크리스토퍼 레이’ 감독이 2012년에 만든 ‘투 헤디드 샤크 어택’, 2015년에 만든 ‘쓰리 헤드 샤크 어택’에 이어서 나온 다두 상어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시리즈 1탄과 2탄은 크리스토퍼 레이 감독이 만들었는데 본작부터 감독이 ‘니코 디 레온’으로 바뀌었는데 필모 그래피에 달랑 이 한 작품 적혀 있어서 본작이 감독의 데뷔작인지, 아니면 이름을 바꿔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