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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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19금 범죄 드라마 '브이아이피'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호'와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 연출. 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주연. '우는 남자' 이후 3년만에 장동건의 스크린 복귀작. 99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9만 9천명, 한주간 94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7억 1천만원. 내용상의 잔혹함과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 등으로 인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던데... 총제작비 94억원에 손익분기점은 340만명 정도인 영화로서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게 끊었습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하겠군요. 줄거리 :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국내 박스오피스 '택시운전사' 역대 19번째 천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택시운전사' 역대 19번째 천만 돌파!

'택시운전사'가 결국 천만을 돌파했습니다. 3주 연속 1위, 주말 95만명, 누적 1035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818억 1천만원. 올해 첫 천만 영화입니다. 그리고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19번째 천만 영화이기도 합니다.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천만영화 / 관객수는 이렇습니다. 아직 택시운전사가 반영 안 되어 있는데 월요일까지 1050만명을 돌파했으니 역대 16위에 랭크된 셈. '실미도'까지는 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그대로 '청년경찰'입니다. 택시운전사의 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영화도 훌륭하게 동반흥행 중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6% 감소한 84만 9천명, 누적 390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309억원. 총제작비 70억원, 손익분기

영화 '택시운전사' 천 만 관객 돌파의 의미

새날이 올거야|2017년 8월 21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는 가운데 다큐 영화 '공범자들'이 지난 17일 개봉됐다. ‘공범자들’은 지난 9년간 KBS, MBC, YTN 등 공영방송이 누군가에 의해, 아울러 특별한 방식을 통해 어떻게 망가져왔는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즉, 이 영화는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로 이어지는 방송 장악 음모 사태를 그리고 있으며, 이들이 KBS와 YTN을 장악한 뒤 ‘광우병 문제’를 파헤쳤던 ‘PD수첩’을 빌미로 MBC마저 완전히 재갈을 물리는데 성공하는 전 과정을 담담하게 기록한 작품이다. 때마침 MBC는 더 이상 공영방송에 대한 말살을 지켜볼 수 없으며, 이번 기회에 바로 잡지 못하면 국민들로부터 용서받을 길이 전혀 없다고 판단한 듯, 제작 거부와 함께 총파업을 향한 조합원 투표 진행을 앞두고 있다.

공범자들(스포 있음)

click on|2017년 8월 17일

1. 김장겸은 후덕을 넘어 돼지가 되어 있었다. 대체 이명박근혜 때 얼마나 꿀을 빨았으면 그렇게 돼덕돼덕 스러워 질 수 있는지 역겨울 따름이었다. 2.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배임과 관련한 모든 혐의가 법원에서 완벽하게 무죄가 났을때 이명박 정권의 언론 장악 의도는 완벽하게 입증된거나 다름 없었다. 08년 KBS 이사회가 감사원의 이같은 결론(베임)을 이유로 해임하고 검찰이 같은 혐의로 정연주 사장을 기소할때 정연주의 자진 사퇴와 검찰 기소를 종용했던 당시 한나라당, 현재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최근 문재인 정부를 두고 언론 장악이라 비난하는 것은 그야말로 자가당착이 아닐 수 없다 3. 최승호 PD가 인터뷰를 시도하자 계속 도망다니면서 최승호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운운하던 안광한 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