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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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하이웨이(ペンギン・ハイウェイ, 2018) 감상
아마도 다른 의미로 잊지 못할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이야기 제목이랑 포스터만 보고 동생 데려갔다가 시작부터 초등학생이 '가슴'하는 바람에 뭐지 했던 이야기 그런 주제에 잘만들어진 SF여서 굉장히 흥미깊게 본 이야기 그리고 누님이 굉장히 아름다웠던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동네에 펭귄이 나타난다면 으로 시작해서실험을 거듭하며 세계의 끝이라는 가설에 이르는 내용은 굉장히 흡입력있게 다가옵니다.그리고 그 안에 소년의 사랑과, 소녀의 사랑 그리고 실연까지 잘 녹여냈습니다 원작 작가가 '다다미 넉장 반의 세계일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유정천 가족' 등으로 유명한 모리미 토미히코였는데도 불구하고 무대가 교토가 아니고 그 정신없는 문체가 느껴지지도 않아서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마지막에 대단
인간형 로봇, 마침내 여기까지 오다
1 점프로 장애물을 넘을 수 있게 된 모양 어 나도 점프 정도는 할 수 있고! 2 나도 그정도는 할 수 있다고! 17 >>2 거짓말하지마라 발에 걸려서 넘어지잖아 3 나보다 인간다운 움직임인데 4 움직이는게 완전히 인간이네 이거 모빌슈트도 앞으로 5년이면 나오겠다 5 나도 할 수 있고, 얕보지 말아줄래 9 인간형 로봇이라는 로망뿐인 쓰레기 만들기 힘들고 움직이기 힘들고 성욕을 위해서 밖에 만드는 의의가 없다 10 그냥 로봇이 다닐 수 있게 전부 평탄한 길로 만들고 바퀴 달자고 13 조만간 인간 필요 없어진다 16 인간이네 18 대딸 로봇 만들라고

소녀전선. .....노엘씨?
스킬이 참... 거 참...... 뭐라 말할수가없네;; 다른거는 몰라도 허공에서 맞는거는 쫌.... 인과역전 스킬이냐 ㅠㅠ

옛날 기억을 다듬어서 찾아본 께임
진짜 어릴적에 뭔지 모르고 했다가 'X나 어려운 게임'의 마수에 걸려 이것만 부여잡고 으아아아악!!!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화염방사기 든 싸이코 다이버(...)도 있었는데, 거기가 2탄이였을 겁니다. 일본어판이라서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쏴죽이다 보니 3탄까지 갔는데, 와.. 넘흐 어렵더군요. 갑자기 추억이 생각나서, 찾아 보니 88년작; ㄷㄷ 한번도 깨보지 못한 께임에 대한 악몽의 추억.. NAM-1975랑 같이 못깬 께임입니다. 블러디 울프(Bloody 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