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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 중국음식 먹으러 간다 1일차
회사 사람들끼리 중국에 가기로 했다.프로젝트 끝나는 기념으로 놀러가는 것으로, 여행 컨셉은 중국 미식여행.멤버는 나 포함 네명.관광이 아닌 순전히 먹는 것만이 목적이어서 항공권이 가장 싼 곳으로 하여, 우리나라에 가장 가까운 칭다오로 했다.제주항공으로 왕복17만원. 항공권가격으로는 4만9천원으로 올라왔는데, 유류할증료가 붙으니 저렇게 됐다. 전형적인 조삼모사이긴 하다. 토,일,월 이렇게 2박 3일.토요일 아침 8시 20분 비행기를 타고가서, 월요일 아침 9시50분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는 일정이다. 여행계획을 세웠다.관광지는 그냥 칭다오맥주공장과 잔교, 타이동거리정도로만 하고 맛집만 검색했다. - 이번 여행의 칭다오 주요 지점을 표시했다. - 명동 사설환전소에서 20만원을 환전했다. 환율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1. 다자이후텐만구에서 한국으로..(2)
일본에 와서 가장 신기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저렇게 운세를 묶어두는 것 같습니다.. 입시가 있는건지 학문의 신에게 빌고 있네요.. 저는 그냥 뒤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기고하게 생긴 물고기에도 오미쿠지가 묶여 있네요..-_-.. 다자이후 여행을 끝내고 다시 텐진으로 돌아와서, 소프맙과 아니메이트 등 오덕샵을 마지막으로 돌아봅니다.. 그다지 엄한 사진은 아닌 것 같은데..(.......) GIGA 사의 제품은 슈크레가 두개 보이네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제주항공 비행기가 10분 정도 늦춰졌는데.. 뭔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밖에 나가서 직접 걸어서 비행기 근처에서 탔습니다..-_-.. 이렇게 가깝게 보니 대단하네요.. 후쿠오카 2박 3일은 너무 짧아서.. 한 5일정도는 있어야 여유

잇힝
제주항공 너무 귀엽다.더군다나 구름 사이를 뚫을때 찍어서뭉게구름 까지 너무 귀엽게 나와서약간 삐뚤게 나오긴 했지만, 기분이 좋아졌다.
![[베트남여행기]1.호치민으로 가는 제주항공](https://img.zoomtrend.com/2012/05/05/d0011348_4fa482122ff75.jpg)
[베트남여행기]1.호치민으로 가는 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전에 한번 타본 적이 있다. 키타큐슈행 티켓 9만 9천원에 팔 때- 아주 짧은 거리였으니 특별한 기억은 없다. 삼각김밥, 감귤주스, 녹차가 나왔던 건 기억난다. 공항에 도착해서 카운터를 찾아가서 체크인을 했다. 친구랑 둘이서 체크인하는데 창가쪽인지 복도쪽인지 물어보길래 창가쪽을 택하고는 호오... 생각보다 비행기가 크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 □□ □□□ □□ 이런 걸 생각하고서는. 하지만 막상 타보니 □□□ □□□ 이었다 'ㅅ' 친구는 데이터로밍을 한다고 해서 로밍센터에 들르고 나는 들러서 데이터로밍 막는 법을 배우러 들르고. 그런데 로밍센터에서 쿠폰을 하나 받았는데 10달러를 사용하면 5천원을 할인해주는 쿠폰! 오오, 이건 상당히 괜찮다. 초콜릿이나 초콜릿이나 초콜릿같은 것 만 원 정도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