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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 프로젝트가 망가지는 이유

1. 프로젝트는 왜 망가지는가? 프로젝트란 본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그러나, 프로젝트는 언제나 망가질 위험이 내재하니, 프로젝트의 존재 이유가 국회 진출의 초석이라고 믿는 자에 의해 망가지며, 자기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에 업혀가려는 자에게 망가지며, 니캉 내캉 누가 잘났나 싸우다가도 망가지며, 돈 없이 사업하려는 사장에 의해 망가지며, 착취와 학대로 게임이 나온다고 믿는 팀장에 의해 망가지며, 잘났다고 믿는 대다수의 골통들에 의해서 망가진다.- History of Decadence. - 2. 팀원 내부의 불화. 팀원 내부의 불안 요소는 어디에나 존재한다.점심을 먹다가 튀긴 밥알에도 존재하며, 일주일째 밤을

게임용어 사전

주로 게임 개발과 게임 운영에 관련된 게임용어 모음입니다.쉽게 말해 게임업계에서 자주 쓰는 용어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너무 친숙한 단어들이 보인다.ㅋㅋ;;; 게임회사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알아두셔야 할 단어들이 많은 듯하네요. [출처]사람인 게임 전문통.

무료 영어 공부 사이트 “영어공부 블로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2일

무료 영어 공부 사이트 “영어공부 블로그”예전에는 소인배닷컴이라는 하나의 블로그에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공유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블로그이기도 한데요.하지만, “영어 공부”라는 주제의 글은 따로 모아서 분리 독립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검색하기 쉬운 사이트를 만들어주자는 목표에서 시작된 사이트이지요.“영어공부에 관한 자료를 모아둔 영어 공부 블로그”그렇게 당시 소인배닷컴에 올려두었던 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모두 새롭게 정리해서 분리시킨 사이트의 이름은 바로 “영어 공부 블로그”입니다. 이름이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사이트인데요.이름을 듣자마자,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사이트랍니다. 사실, 이 사이트의 이름은 “영어 공부”를 검색했을 때 사이트 검색에서 볼 수 있게 하려고 지은 이름이랍니다.“2016년 3월부터 시작된 영어 공부 블로그”이렇게 영어 공부에 관련된 내용을 분리해서 독립시킨 시기는 2016년 3월부터입니다. 이때부터,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에 하나씩 정리해서 따로 올리기 시작한 것인데요.그렇게 꾸준히 올리기 시작한 글이 이제는 무려 3000개 가까이 되었습니다. 역시 언어에 대한 내용은 소재가 떨어질 일이 없어서 제법 쉽게 주제를 잡아서 글을 쓸 수 있는 웹사이트이기도 하답니다.“독특한 영어 표현, 영문법 등에 대한 자료를 공유하고 있는 사이트”이 사이트에서 공유하고 있는 내용은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입니다. 특히, 독특한 영어 표현이나,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옮기는지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사이트입니다.그리고, 영문법 역시도 시간이 나면 하나씩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데, 아직 다루지 않은 영문법이 너무 많습니다. 이 부분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정리가 되어서 올라가지 않을까 하지요.“기획은 창대했으나... 검색이 잘되지 않아서 탄력을 잃기도...”사실,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기획은 상당히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잘 되지 않으면서 이제는 탄력을 조금 잃은 블로그가 되기도 했습니다.그냥 차라리 다시 소인배닷컴에서 이런 영어 공부 내용을 다룰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래도 여전히 이 곳에 많은 자료를 올려두었으니, “영어 공부” 블로그에서 영어 공부와 관련된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답니다.“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는 블로그, 영어 공부”블로그 주소 : http://reckon.tistory.com/페이스북 페이지 주소 : https://web.facebook.com/engstudyweb/분류 : 교육, 영어 공부, 블로그특징 : 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글로 제공하는 블로그

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0일

카카오의 깔끔한 블로그 “브런치(BRUNCH)”다음과 카카오가 한 회사로 합병한 이후, 다양한 서비스들이 계속해서 시도가 되고 있었는데요. 2016년 6월에는 카카오에서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런칭하기도 했습니다.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인데요. 그렇게 선보인 서비스는 바로 “브런치(BRUNCH)”라는 서비스였지요. 카카오에서 브런치를 런칭했지만, 우려도 있었습니다. 카카오는 다음에서 이미 운영하고 있던 “블로그” 서비스가 2개가 더 있었거든요. 바로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바로 그것입니다.“카카오에서 선보인 블로그 플랫폼, 브런치”브런치는 카카오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블로그 플랫폼이었습니다. 블로그 형식의 플랫폼으로는 4번째로 등장한 서비스였기에, 기존의 서비스에서 한껏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는 플랫폼이지요.당시 다음카카오 소속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브런치가 등장하면서 무려 4가지가 되었는데요. 조금씩 성격과 색깔이 다르긴 하지만, 한 회사에서 이렇게 4가지의 다른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조금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서비스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답니다.1. 다음 블로그2. 티스토리 블로그3. 플레인 (현재는 서비스 종료)4. 브런치이렇게 4종류의 블로그 서비스가 있었는데요. 이 중에서 플레인은 트위터와 유사한 형태의 모바일 전용 SNS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종료했답니다.“작가들을 모집하는 형식으로 운영한 브런치”티스토리 블로그가 기존에는 기존의 회원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하는 형태였다면 (현재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브런치는 “작가”들에게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가입을 할 때,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간략하게 제출한 다음에 브런치 측에서 검토를 한 다음에 가입 승인을 해주는 형식이었지요. 브런치에서 발행되는 글의 “질”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 한 조치인 듯한데, 이러한 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확실히 브런치에서 볼 수 있는 글들은 다른 블로그 플랫폼에 비해서 보다 더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는 글을 볼 수 있는 듯합니다.하지만, 이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일반 블로그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요.“모바일, PC에서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런치”브런치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글을 쓰기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잘 되어 있고, PC 환경에서의 글 편집도 쉽게 되어 있지요.특히, 브런치에 내장되어 있는 “맞춤법 검사기”는 티스토리 블로거로 하여금 시샘을 자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티스토리에는 없는 기능이거든요.그래서, 저도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지는 않지만,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브런치에 있는 맞춤법 검사 기능만이라도 티스토리에 이식이 되었으면 한답니다.여기까지, 카카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카카오의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BRUNCH)”주소 : https://brunch.co.kr/분류 : 블로그 플랫폼, 카카오특징 :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 플랫폼, 맞춤법 검사기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