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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쇼 -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대략 2005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P&I입니다. 오만가지 처음보는 카메라용품을 볼수 있고 현장판매 상품의 할인도 있다보니 매해 가보고 있습니다. 올해의 특이점 하나는 2년 연속 불참한 니콘입니다. 이놈들 정말 중저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포기할건지 우려됩니다. 고급에서 수익을 낸다고 하지만 중저가 입문기 사용자의 유입이 줄면 이 사람들의 중상급기로 기기변경하는 수요도 줄것이고 렌즈판매의 저변이 크게 줄어드는데 어쩔려나 싶군요. 또 올해는 카메라 중심의 행사구성입니다. 인쇄나 프린터, 스마트폰기기 등의 잡다한 떨거지는 싹 떼냈군요. 최근 2~3년은 나름 할인폭이 크더군요. 한때 할인폭을 줄이거나 현장판매를 줄였는데 이러니 실속이 없다는 의견도 많았나 봅니다. 이날도 차량 블랙박스용으로

스마트폰 내비와 지도 폰 두개로 동시 사용하기
구형 넥서스4가 하나 있어서 이것에 지도 앱을 띄우고 교통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내비로 길을 정해 놔도 훨씬 앞의 도로가 막히거나 막힐 조짐을 모르면 곤란한데 지도앱의 축척을 최대로 늘리면 앞길이 막힐지 아닐지 예측이 되니 미리 피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내비는 한번 길을 정하면 그 길을 가급적 유지하려 합니다. 헌데 출발 당시에는 정상이어도 1~2시간이 지나면 막힐것이 뻔한 도로는 미리 피하지 않더군요. 이 경우도 출발 당시는 고속도로로 안내를 받았지만 지도로 보니 훨씬 멀리 서울 다 와서 정체가 시작 돼 있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정체 구간이 더 늘어날 테니 막힐 걸로 예상되는 구간은 국도 우회로 피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UHD-BD화의 의미
일전에 포스팅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UBD 발매 예정'(링크)를 통해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UHD-BD(이하 UBD) 발매 예정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정보 전달용이었으니 발표된 사실쪽을 주로 기술하였으므로, 이번 게시글에는 간단하나마 UBD화에 대한 예상과 의의에 대해 개인 견해를 언급해 볼까 합니다. 1. 4K 리마스터 상기 링크 게시글에도 언급된대로, 이번에 발매되는 역습의 샤아 UBD는 본편 35mm 네거에서 4K 리마스터하여 UBD화 마스터가 제작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작년 9월경, 토미노 감독 감수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이 언급된 적이 있고. 본래 화소수가 결정되어 있는 작금의 디지털 제작 애니메이션에서 제작 해상도를 크게 넘어서는 해상도는

4K HDR은 아니메에 어울립니다. - 건담 썬더볼트의 사례
4K/HDRはアニメにも効果大! ガンダム初UHD BD「ガンダム サンダーボルト DECEMBER SKY」を体験 (와치 임프레스) ⓒ 創通・サンライズ 예전부터 HDR과 같은 실감 미디어의 광명이 왜 아니메에 금방 올 수 없는가라는 부분에서 아니메는 왜 실감 미디어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가? (링크) 같은 이야길 많이 했습니다만, 뭐 세상은 안 나오는 건 아니지요. 바로 기동전사 건담 선더볼트가 4K HDR로 나왔습니다. 와치 임프레스에서 제작 이야기를 했는데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링크와 기사를 소개합니다. ⓒ 2016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HDR 영상의 제작과정은 심플합니다. 기존 애니의 디지털 마스터 영상으로 장면들을 보여주면서 캐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