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사진영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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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불안이 가득한 LG G7 ThinQ 발표

기대와 불안이 가득한 LG G7 ThinQ 발표

용산나가보니 한참 준비중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발표할 시기가 되기는 했습니다. LG에 있어 이번폰은 나름 의미가 있는것이 기존 조준호 사장의 후임인 황정환 사장으로 교체후 나오는 첫 폰입니다. 헌데 수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내고 조정해 폰을 만들어야지 높으신분 한마디에 모든것이 바뀌는건 정상적인 일이 아닐겁니다. 전임의 조준호 사장 시절에 LG폰은 전체 2조원넘는 적자를 냈습니다. 여기에 2017년 들어 인력을 줄이기 까지 했으니 과연 올해 제품을 정상적으로 개발할 여력이 있는지는 좀 의문이긴 하군요. 물론 사장 교체후 여러가지로 개선하겠다고 했으니 어떨까 합니다. 스펙은 그럭저럭 합니다. 지난번 G6처럼 한세대 전 CPU를 채택한 물건도 아니라 전반적으로 뒤질 요소는 없군요

자동차용 스마트폰 거치대 - 다이소 제품도 쓸만합니다.

자동차용 스마트폰 거치대 - 다이소 제품도 쓸만합니다.

차량에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할때 요즘은 스마트폰 내비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려면 차량용 거치대가 필요하지요. 제경우 5000냥짜리 다이소제품을 사용 중 입니다. 하나는 끈끈한 겔타입 흡착판을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CD거치대에 꽂아 고정하는 형태입니다. 근 1년간 사용해보니 둘 다 고정에 특별한 문제는 없군요. 한가지 팁이랄까 제경우 충전용 USB케이블을 연결할때 아래에 ㄱ자 꺽임 커넥터를 추가해 차량 대쉬보드에 밀착시켰습니다. 이러면 주행중 진동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아무리 빨판이 강해도 지속적으로 흔들리면 주행중에 떨어져 버릴 위험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겔타입의 경우 1년정도 지나면 고정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끈끈이의 성능도 저하되 있는 경우가 있으니 그냥

VR 디바이스의 대세 - HTC 바이브

VR 디바이스의 대세 - HTC 바이브

포토쇼 입장권으로 VR엑스포도 들어갈수 있길래 구경가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직 일반 개인이 즐기기에는 VR/AR의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아직 멀었다는 확신만 들더군요. 다만... 한가지 인상적인 것은 이 행사장에서 VR재생용 기기로 압도적인 숫자의 HTC 바이브가 사용중이더라는 부분입니다. 국내 VR관련 회사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만큼 나왔는데 HMD중 거의 8~90%가 바이브니 이정도면 확실히 대세라 하겠습니다.확인해 보니 API지원에서 유명 게임 개발사인 벨브의 협력도 있어 유명게임플랫폼임 스팀의 기기로 지정된 부분도 있고 공간/기기위치 감지를 위해 방 모서리에 센서를 달아 머리를 움직이거나 하는 부분에서 반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라는 군요. 물론 국내 가격을 보니 최신 모

올해의 포토쇼 -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올해의 포토쇼 -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대략 2005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P&I입니다. 오만가지 처음보는 카메라용품을 볼수 있고 현장판매 상품의 할인도 있다보니 매해 가보고 있습니다. 올해의 특이점 하나는 2년 연속 불참한 니콘입니다. 이놈들 정말 중저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포기할건지 우려됩니다. 고급에서 수익을 낸다고 하지만 중저가 입문기 사용자의 유입이 줄면 이 사람들의 중상급기로 기기변경하는 수요도 줄것이고 렌즈판매의 저변이 크게 줄어드는데 어쩔려나 싶군요. 또 올해는 카메라 중심의 행사구성입니다. 인쇄나 프린터, 스마트폰기기 등의 잡다한 떨거지는 싹 떼냈군요. 최근 2~3년은 나름 할인폭이 크더군요. 한때 할인폭을 줄이거나 현장판매를 줄였는데 이러니 실속이 없다는 의견도 많았나 봅니다. 이날도 차량 블랙박스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