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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USB C 케이블 하나만 쓰는 휴대 모니터 ASUS ZenScreen MB14AC
외장 모니터가 생각보다 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처음 이런 제품 나왔을 땐, 이걸 누가 쓰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외부 게임 플레이를 비롯해, 원격 근무용 듀얼 스크린으로 점점 많이 팔리는 추세입니다. 이때를 노려(?) 에이수스(ASUS)에서 새로운 14인치 포터블 모니터를 내놨습니다. ... 드디어,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전원과 데이터 전송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휴대 모니터입니다. ㅜ_ㅜ 사실 외장 모니터를 쓰기 꺼리게 만들어주는 게, 이 주렁주렁-이었죠. 밖에서 쓰려면 보조 배터리 연결하고, 모니터용 케이블은 따로 연결하고, 아무튼 꽤 귀찮았거든요. 이번에 발표된 ASUS ZenScreen MB14AC는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IPS
[Docker] 컨테이너 내에서 외부 호스트의 API 이용하기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이번에는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동료가 요청한 내용인데필요에 따라 도커 이미지를 미리 다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컨테이너를 새롭게 더 띄우거나 하는 것을 외부에서가 아니라내부 컨테이너에서 해야 하는 필요가 생겼습니다. 해당 내용을 리서치하고 우분투 서버 20.04에서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그 내용입니다. 우선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docker-compose.yaml 을 만들었습니다. version: "3.1"services: my-service: image: python:3.8-buster container_name: pydocker environment: - DOCKER_HOST=tcp://docker-socket-proxy:2375 com
스마트폰용 노트북, 바나나북- 성공 가능성은?
전에 삼성과 LG에서 클라우드탑-이라 불리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린 적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연결하면 쓸 수 있는, 노트북 같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이거 왠일입니까. 삼성과 LG보다 먼저, 와디즈(...)에 올라올 모양입니다. 이름은 바나나북, 스마트폰용 노트북입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거른다는 와디즈지만(...), 일단 가격은 ... 페이지에는 20만원대로 나와있는데, 실구매가는 30만원대 초반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얼리버드 물량을 봐야합니다.).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뭔가 하나씩 모자란 기분이죠. 왜 하나씩 모자라냐고요? 일단 이 제품 경쟁자는 '저가형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입니다. 그런데 뭔가 경쟁
[갤럭시 탭 S6] 로 맥의 외장 모니터 이용해 보기
왼편이 갤럭시 탭 S6 가 연결된 것이고 오른편은 USB로 외장 모니터가 연결되 것입니다. 미국에 있을 때 갤럭시 탭 S6를 주문했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딸에게 주고,다음 무엇을 사용해 볼까나 하고 삼성 갤러시 탭 S6를 시켰습니다. 폰을 노트10플러스로 바꾸고 나서는 갤럭시가 참 좋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탭도 궁금해 졌습니다.무엇보다도 아몰레드로 영화를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며칠 사용해 보니 나름 쓸모가 많습니다. 특히 책을 읽거나 PDF를 NoteShelf 로 필기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기에도 적당한 비율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탭으로도 맥의 외부 모니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