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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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2)-인상 깊었던 벨라지오 호텔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2)-인상 깊었던 벨라지오 호텔

LionHeart's Blog|2013년 8월 2일

두번째 날에는 저희의 숙소인 Vdara 호텔과 연결된 벨라지오 호텔의 내부를 구경하고, 분수쇼를 보았으며, 카지노를 즐겼습니다. 식사는 코스모폴리탄과 ARIA 호텔의 The Buffet에서 해결하였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Wal-Mart에 쇼핑을 나갔었네요. 앞의 글과 마찬가지로 사진에 의한 로딩을 막기 위해 숨김글 처리 합니다. 둘째 날은 달리 시계를 맞춰놓지 않고 잠이 들었더니 눈떠보니 벌써 점심 밥 먹을 시간이었습니다. 일행들이 모두 기상하는 동안 같은 방을 사용하는 동생과 호텔 근처를 어슬렁거리기로 했습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저희가 숙박하고 있는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1)-여행 준비 부터 호텔 도착까지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1)-여행 준비 부터 호텔 도착까지

LionHeart's Blog|2013년 8월 1일

7월말에 미국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1주일 정도 지냈는데, 한 3주 아니 1달 정도 느긋이 즐기다 오고 싶을정도로 마음에 쏙 든 도시였습니다.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반드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글과 사진이 첨부되어 중첩되면 로딩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숨김 처리 해두겠습니다. 여행 이야기에 앞서, 이 글을 통해 처음으로 미국 여행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된 분들이나 앞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제가 겪었던 몇가지 경험들을 함께 적어두려고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가볍게 패스하시거나, 부족한 내용은 덧글로 추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여행 준비 =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을 위

레프리콘3(Leprechaun 3.1995)

레프리콘3(Leprechaun 3.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6월 4일

1995년에 브라이언 트렌차드 스미스 감독이 만든 레프리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1995년 라스베가스에서 어느 노인이 전당포에 찾아가 레프리콘 동상을 주인한테 팔면서 동상의 목에 걸려 있는 메달을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전당포 주인이 그걸 무시하고 메달을 만졌다가 레프리콘이 부활하면서 금단지의 금화 한 닢이 인간들의 손에 넘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번 작의 레프리콘 보물은 초기작처럼 금화로 바뀌었다. 단, 주머니가 아닌 솥단지에 넣고 다닌다는 설정이 다르다. 거기다 이번에는 레프리콘의 금화를 얻으면 소지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부가 효과까지 생겼다. 작중 레프리콘의 엇박자 행보가 많이 나온다. 금화의 소유주를 찾아가 해치고 빼앗으려는 게 아니라 항상 한 발 늦게

13 Las Vegas: 시내에서 30분을 벗어나면 만나는 대자연 at 레드락 캐년

13 Las Vegas: 시내에서 30분을 벗어나면 만나는 대자연 at 레드락 캐년

Spice of days|2013년 5월 9일

라스베가스 시내에서 차로 약 30-40분이동하면 서서히 들어나는 사막. 미국답게 차에서 내리지 않은채 년회원권을 보여주고 바로 입장. 박물관(?)에 들어서니 나름 이것저것 사막관련 동.식물 표본도 보이고 무엇보다 와이드로 펼쳐지는 전망대(?)가 완전 탁트인 것이 멋지다. 카메라에 한번에 들어오지 못 하는 각도;;; 바깥으로 나가면 좀 더 사막을 느끼기 좋고. 사진으로 친절하게 보이는 광경 또는 그 주변 사는 동식물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는 안내표지판이 잘 갖춰져있다. 확실히 이런건 제대로 잘 되어있어...부럽당... 사막 선인장. '붉은 계곡'이라 불리우는 이 곳이 유명한 공원인데 차를 타고 좀 더 가까이가서 트래킹을 살짝 해보기로. 멀리서 보면 조그맣게 보이는 중간중간에 서있는 사람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