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포스트: 182|아이템:라스베가스(137)
Tags

Posts

182 posts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2016 LAS-SFO (12): LAS-SFO 여행을 마치며

2016 LAS-SFO (12): LAS-SFO 여행을 마치며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5일

깜박한 것들 그리고 조금의 후기를 적으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1.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낸 호텔 샌프란시스코는 호텔도 정말 비싸더군요. 뉴욕 때처럼 혼자라면 다운타운에서 잘 수도 있었겠지만, 이번에는 단체행동인데다가 방 하나에 남자 3명이 잘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다운타운 쪽 호텔들은 가격도 비싼데 방도 작고, 침대가 트윈이라도 크기가 작아서 하나에 두 명이 잘 수 없거나, 주차장이 없거나, 주차비가 엄청 비싸거나 등 도저히 견적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찾은 곳이 샌프란시스코 공항 근처인 샌 부르노(San Bruno) 지역의 호텔이었습니다. 저희는 [Hotel Aura]라는 곳에서 잤는데 방도 넓었고, 침대도 큰 것이 두 개 있었으며, 무료 Wi-Fi, 전자렌지, 냉장고

2016 LAS-SFO (7): 라스베가스

2016 LAS-SFO (7): 라스베가스

LionHeart's Blog|2016년 8월 18일

이번 라스베가스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아서 이전 Paris Hotel 방에서 찍었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몇 가지 인상적이었던 것만 메모,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스트라토스피어 타워(Stratosphere Tower)의 빅샷(Big Shot) 이건 진짜 타봐야 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처음 솟구칠 때 느낌이 끝장나게 좋아요. 지구 탈출하는 느낌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같이 탄 동료들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게 사진 찍혀서 사진도 구매했습니다. 2. Planet Hollywood Hotel 이번에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한창 성수기 때라서 가격이 너무 비싸 어쩔 수 없이 선택했습니다. 냉장고가 없어서 큰 단점이었지만 벨라지오 호텔을 마주보고 있는 방을 받아서 분수쇼를 방

2016 LAS-SFO (1): 라면과 유심 준비, 그리고 시애틀 경유

2016 LAS-SFO (1): 라면과 유심 준비, 그리고 시애틀 경유

LionHeart's Blog|2016년 8월 7일

이번에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가보지 못한 캐니언들도 가봤기에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4개 주를 다녀온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대충 정리가 끝났습니다만 올려야 할 글도 밀려있고, 오프라인 쪽 일도 진행이 매끄럽다고는 하기 힘든지라 여행기는 천천히 올려보려 합니다. 이번 여행기의 시작은 지난 미국 여행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소소한 것들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지난 여행기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1)-여행 준비 부터 호텔 도착까지 두 번째 라스베가스 여행 -- 시작 1. 라면 저는 입이 짧아서 외국 음식을 잘 먹지 못합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괜찮은 가까운 외국인 일본에서도 음식으로 고생할 경우가 있으니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