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의애완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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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얼마전에 완결난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입니다.제목부터가 그냥 흔하디 흔한 하렘물의 느낌... 이 물씬 풍기는지라 솔직히 처음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더군요;; 제목 선정을 좀 잘못한거 아닌지. 이 제목때문에 안본 분들도 꽤 될거라고 생각하거든요여튼 리뷰 시작 내용면에서는 꽤나 괜찮았습니다.전체적인 느낌은 토라도라 같은 청춘연애물이라 하는게 적당하겠네요.대강의 스토리는, 주인공 소라타가 '사쿠라장'이라는 기숙사에 들어가서 마시로를 만나면서 서로 엮이고 성장해나가는 그런 내용입니다.솔직히 말해서 좀 식상한 느낌도 없진 않은데... 뭐 이런 류의 작품들은 보다보면 현실에선 도저히 없을법한 이상적인 뻔한, 그러니까 소위 말해 오글거리는 이야기들로 이뤄지는게 보통입니다. 근데 이 작품은 의외로
![[3월 종영작 Review]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https://img.zoomtrend.com/2013/04/02/b0042765_515a587c58ed8.jpg)
[3월 종영작 Review]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3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J.C.STAFF의 작품인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에 대한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2012, J.C.STAFF) ▶ 작품 Info 감독 : 이시즈카 아츠코 (푸른문학 시리즈) 각본 : 오카다 마리 (꽃이 피는 첫걸음, CANAAN, 아쿠에리온 EVOL, true tears, 토라도라!, 절원의 템페스트) 성우 : 마츠오카 요시츠구, 나카츠 마리코, 카야노 아이, 타카모리 나츠미, 호리에 유이, 토요구치 메구미, 사쿠라이 타카히로 등... ▶ 연출/각본 : 8.5 마시로, 미사키로 대표되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와 소라타, 나나미, 진으로 대표되는 평범+노력형 캐릭터들이 사쿠라장에서 같이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4화 完
포인트는 히카리의 질투자국. 마시로의 로우텐션에 밀려서 초반에 한참 안보다가,뒤늦게 보기 시작해서 쭉 본 사쿠라장입니다.삼계탕이 나온 후로 불타는 감자가 되기도 했었지요. 뭐 이 작품은 적당한 텐션으로 적당히 흘러가다가,마시로와 소라타&나나미의 급수차이가 극렬하게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멘탈붕괴.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다시금 재기를 해보지만, 또 실패하고 멘탈붕괴.하는 그런 애니가 되었습니다 (..)멘붕애니가 1분기에 또 있는데 이건 또 다른 멘붕.. 마시로의 천연은 가끔 확 깨는게 있어서 그걸 보는 맛도 있었네요. 그리고 미사키의 하이텐션은 언제나 즐거웠음. 끝까지 즐거웠음.만약 2기가 나온다고해도 나올 미사키 만세! 나중에 보고 원작을 사보려고 합니다.라노베는 최근 좀

1분기 작품 6개 감상 끗.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결국 삼각관계는 정리되지 않았지만 애니로써는 꽤나 깔끔하게 끝을 냈다고 봅니다. 중간엔 연출이 조금 거시기해서 주인공 소라타의 수난이 좀 있었지만 이정도면 '원작 팬을 위한 팬디스크' 수준의 완성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타마코 마켓 워낙에 수수한 작품이라 판매량은 시망이고, 호불호가 많이 갈렸지만 전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소소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저로서는 어줍잖게 진지빨다 재미없어진 중2병 보단 타마코마켓이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마지막까지 타카무라 감독 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