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의애완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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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여러분은 지금 반년동안 나나밍을 보았습니다. 3개월전에 소아온때도 반년드립을 쳤던것 같은데... 초반엔 몰랐는데 이런 상쾌한 청춘 러브코메디가 역시 좋다. 라이트노벨도 사서 봐야지. 이렇게 라이트노벨이 점점 많아지는거죠. 어떻게 다 숨기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감상
좋은 청춘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고딩판 허니와 클로버'라는 소리도 많이 듣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허니와 클로버 이상이라고 봅니다. 스토리 역시 크게 흠잡을 데 없었고, 캐릭터들 모두 매력적이였습니다.(소라타 개객끼 빼고) 또한 기본적인 소재 자체가 학교 생활을 넘어, 지금 제가 격고 있는 직장과 꿈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다보니, 작품 내에서 보여준 '부조리'에 대해 크게 공감할 수 있었고, 작품을 더욱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진이랑 미사키커플은 잘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역시 해피하게 끝나네요 ㅠㅠb미사키는 robotis;notes의 아키호 이상으로 하이텐션이라,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거기에...거유에다 귀엽잖아요!!! 마지막 화라고, 아주 키스씬이 넘쳐 흘렸죠. ㅜㅜ하지만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단평.
2012년 4/4분기 애니메이션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가 오늘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원작을 읽어보진 않았기 때문에 인물이나 스토리 등등 애니메이션을 통해 처음으로 접했습니다만, 어렵고 복잡한 내용의 이야기는 아니었기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도 이해하고 즐기기엔 충분했습니다. 한 마디로 이 작품을 말하자면 '성공'을 통한 청춘의 성장 스토리가 아닌, '실패'의 아픔을 통한 청춘 성장 스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을 비참하게 짓밟는 천재적인 '재능'이라는 태양에 가려, 평범한 별들은 그 빛을 제대로 내기도 힘들죠. 이 이야기는 밤하늘의 별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강한 태양이 떠 있는 하늘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 '낮의 별'의 이야기입니다. 그 점에서 여타 다른 성장물과는 차별화된 모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익시온 사가 DT 23화
1.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3화 노래 부르니? 감동돋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3화! 좋네요! 이런거 감동적이고 물론 약간 뜬금포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원작에서는 제대로 표현됬다고하니까요... 이런건 애니화의 고질적인 문제죠 어찌뜬 마무리는 어떻게될지 훤하네요...ㅠ 2.익시온 사가 DT 23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D가 개멘붕인 익시온 사가 DT 23화! 저번화부터 멘붕의 연속ㅋㅋㅋㅋㅋㅋ KT가 여자였다닠ㅋㅋㅋㅋㅋㅋㅋ 전 게이인줄알았는데 말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여자인건지 게이인건지 헷갈리긴했지만 설마 여자겠어 이 애니라면 게이겠지! 했는데 이게 왠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덕분에 ED는 오히려 멘붕ㅋㅋㅋ 에밀리아는 대체 무슨 죄인가욬ㅋㅋㅋ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