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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리눅스에서 xdotool을 이용한 마우스 작업 자동화
리눅스용 작업 자동화 도구 xdotool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설치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이전 게시물에서는 주로 키보드 입력에 대한 예시들을 제시했는데, 여기서는 마우스 작업 자동화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우선, 마우스 작업을 하려면 마우스 포인터를 어느 위치로 이동시킬 것인지 정하기 위해 좌표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마우스 포인터의 좌표 역시 xdotool을 이용한 간단한 스크립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의 예시다. while [[ 1 ]] do xdotool getmouselocation sleep 0.5 done 무한 루프로 동작하면서 xdotool의 getmouselocation 명령으로 마우스 좌표를 출력한다. 출력후에는 0.5초간 정지했
오토잇(AutoIt) - 윈도우용 작업 자동화 도구
오토잇(AutoIt)은 윈도우에서 작업을 자동화해 주는 스크립트 언어를 제공한다. 어플리케이션 실행, 키보드 입력, 마우스 입력 등을 반복적으로 실행해야 할 경우에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자동으로 해당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오토잇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료라는 것도 장점. AutoIt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위키(wiki)와 사용자 설명서 등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프로그래밍 경험이 좀 있다면 별 무리 없이 배워서 활용할 수 있을듯.
애니팡4 - 4편까지 냈으면 인정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게임 시리즈가 4편까지 나온 경우가 얼마나 될까? (2016), (1994) 등 아주 옛날 게임까지 꼽아봐도 몇 편 없는 것을 보면 시리즈가 이만큼 길게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애니팡(2012)은 한국 모바일게임의 시초격인 게임으로 카카오톡 친구초대와 시너지를 내며 유례없는 흥행을 했으며, 애니팡2(2014), 애니팡3(2016)도 각각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다(애니팡3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의 다른 글에서 다룬 바 있다). 개발사인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외에도 다른 IP로 3-match 퍼즐 게임을 여럿 냈지만 정식 넘버링을 갱신하는 4편은 3년 9개월만에 나오게 되었다. 그 시절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애니팡 애니
휠체어에 붙일 수 있는 로봇팔, 자코(JACO)
로봇팔은 공장 자동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자동차 등 물건을 조립하거나 운반하거나 용접을 하는 등, 공장 로봇의 상당수는 로봇팔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로봇팔을, 다른 곳에서도 활용할 수는 없을까요? 가능하다면 상당히 많은 일이 가능하게 됩니다만, 솔직히 아직 가까운 미래는 아닙니다. 캐나다 기업 키노바(KINOVA)는 이 로봇팔을, 휠체어 달려고 합니다. 팔을 쓰지 못하고 휠체어가 있어야 이동이 가능한, 사지를 쓰기 힘든 환자를 위한 가상 팔입니다. 이름은 자코(JACO). 아는 분이 들으면 웃을 이름이긴 하지만, 이 팔을 휠체어에 부착하면, 사용자 의사에 따라 물건을 잡거나 문을 열거나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팔 자체는 사람 팔처럼 생겼지만, 손가락은 2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