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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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꿈 / 인간에게 삶이란 무엇인걸까?
기차의 꿈 / 인간에게 삶이란 무엇인걸까? 넷플릭스에서 대체적으로 때려부수는 영화와 달리 무거운 주제가 있습니다. 엄청난 제작비를 들인 액션 등의 영화가 초반에는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갈수록 평과 시청시간이 떨어지면서 넷플릭스에서도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듯합니다. 오히려 다소 무겁지만 진지한 영화들이 더 좋습니다. 이런 영화들이 극장에도 잠시 개봉할 때 사람들의 관심도 더 받고요. 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이미 영화를 본 사람들이 다들 내 취향에 맞다고 고백했습니다. 나오자마자 아주 초반만 보고 여러 이유로 미루고 있었네요. 영화를 다보니 흡사 소설 의 노동자.......

나솔사계 본인 과거를 되돌아 보라는 말 듣는 22기 영수!
나솔사계 본인 과거를 되돌아 보라는 말 듣는 22기 영수! 22기 영수는 22기 영숙과 지볶행까지 갔었죠. 영숙 눈치도 많이 봤지만 영숙이 다소 예의없게 행동한 것도 있었고요. 나이차도 워낙 많이 났지만 영숙에게 끝내 거절당했고요. 22기 영수는 국화를 원했지만요. 국화는 영수가 아닌 경수에게 갔죠. 장미가 영수에게 와서 고맙다고 하죠. 장미는 데이트 준비를 끝냈는데 영수가 오자 나가려는데요. 갑자기 영수가 장미가 아닌 국화를 부릅니다. 장미가 상당히 무안한 상태로 뒤돌아오죠. 국화는 영수를 찾아와서 경수를 택한 이유를 말합니다. 영수와는 많은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라고요. 저녁에 데이트하자며 사계데이트권 생기면 영수에게.......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진짜 반달곰이
일본 소설은 아주 예전에는 일반 소설 위주로 읽었다. 어느 순간 일본은 추리 장르가 가장 유명하다는 걸 알았다. 우연히 읽게 된 추리 소설이 일본 소설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후 생각해보니 예전에 읽었던 일본 소설도 추리 소설이었다. 그때는 추리라는 장르가 따로 있다는 걸 몰랐다. 그냥 소설은 소설일 뿐이었다. 그러다 전 세계적으로 추리 장르가 큰 인기를 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추리 소설이 일본에서 상당히 강점이라는 것도 알았다. 일본 만화를 엄청 많이 읽었는데 재미있던 만화 책도 따지고보니 추리 장르였다. 일본 추리 소설을 고를 때 가장 확실한 건 서점 대상이나 독자가 뽑은 소설이었다. 거의 대부.......

이틀 연속 10km 러닝 완료!
언제나 주말에는 멀리 달립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10km를 달리려고 합니다. 저녁에 운동을 가지 않으니까요. 저녁에 운동하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 10km정도 달리면 1시간 넘게 걸리죠. 평일에도 보통 4km 약간 넘게 달립니다. 운동 시간으로 보자면 평일이 더 많긴 합니다. 쉬지 않고 10km 달리는 게 더 운동이 되는지. 오후에 러닝하고 저녁에 운동하는게. 더 운동이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오늘처럼 12km정도를 뛰면요. 그거 하나는 확실한 듯합니다. 몸무게를 재보면 확실히 좀 내려가 있습니다. 계속 뛰고 땀을 흘리니 그런 게 아닐까합니다.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러닝을 덜했습니다. 수목금 3일 연속 못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