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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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만 갖고 돈 1~2억도 없는 거지같은 집주인들
집만 갖고 돈 1~2억도 없는 거지같은 집주인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사 간다고 집주인에게 말함. 다음 임차인이 들어와야 보증금을 줄 수 있다고 말함. 몇 십억 부동산 갖고 있으면서 보증금 1~2억도 제 때 못준다는 집주인. 대출 풀로 받아 겨우 집 하나 사고 오르기만 바란다. 대출비만 겨우 갚는 애들이 집주인이라고 으쓱대는 거 보면... 저런 거 무서워 보증금 높은 월세 못 들어간다. 그냥 못 받아도 인생에 지장 없는 정도로 들어간다. 다른 곳에 전부 투자한거다. 소송하고 보증금 12%씩 이자 나온다고 문자 보내면 바로 나온다. 임대차보호범에 근거해 3개월 이후 나가면 된다. 그때까지 세입자 못구하면 손해배상 청구 가능할 듯. 3개.......

은수 좋은 날 마약 소재로 반응이 갈수록 좋을 드라마!
은수 좋은 날 마약 소재로 반응이 갈수록 좋을 드라마! 이영애가 주인공으로 화제가 되면서 관심이 갔던 드라마인데요. 그동안 이영애가 출연한 작품이 다소 무거웠습니다. 이영애 존재감이 어느 정도 있다보니 대부분 그런 캐릭터가 많았는데요. 이번 은 이영애가 힘을 빼고 출연한 작품입니다. 이영애가 연기한 강은수는 마트에서 일하는 서민이었는데요. 역할 자체가 아무래도 무거운 연기를 하기 힘들죠. 초반에는 살짝 적응이 힘들기도 했는데 금방 적응하게 되더라고요. 강은수는 겨우 집 하나 갖고 있으면서 마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인 배수빈이 연기한 박도진은 은행 과장인데 사람이 너무 좋아 베풀며 살죠.......

이틀 연속 10km 이상 러닝!
처음으로 이틀 연속 10km를 넘게 달렸습니다. 이렇게 달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짧게 달릴 것이라 예상했거든요. 지난주부터 저녁 운동을 못하게 된 날이 있어서요. 러닝할 때 좀 더 멀리 달리려고 마음 먹었죠. 좀 더 멀리 달려 그런지 무릎이 부담이 좀 있더라고요. 이번주에도 여전히 부담은 계속 있었거든요. 해서 다소 천천히 달리는 걸로 마음을 먹었죠. 평소 주말에는 좀 더 멀리 달리긴 합니다. 토요일에는 무릎이 썩 좋은 건 아니라서요. 나름 슬로우 러닝이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달렸습니다. 1km에 7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달리다 보니 무릎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부담이 없다보니 그냥 계속 달리.......

사회초년생 자녀 돈 관리 해준다며 달라고 한 후 다 쓴 부모!
사회초년생 자녀 돈 관리 해준다면 달라고 한 후 다 쓴 부모! 엄마가 월급이 큰 돈이니 관리해준다고 하더니 1년 후 달라니 없다고 함. 매월 120만 원 드렸는데 생활비라고 하며 돌려주지 않음. 이 와중에 100만 원을 달라고 해서 독립할까 고민 중. 갑자기 독립하지 말고 조용히 발품 팔아 알아봐라. 엄마 몰래 짐 옮기고 저렴하고 안전한 집 계약해라. 거짓말로 월급 절반 가져가는 부모는 일반적이지 않다. 생활비 이름으로 약속 안 지키고 다 쓴 부모 잘못이다. 자취하면 120 안 나가니 고시원이라도 잠시 독립해라. 부모 눈치 안 보고 내 돈 내가 쓰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달라질거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걸 깨달라 다행이다. 직장인 보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