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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9 올웨이지... 디스플레이 계측치
Samsung Notebook 9 NP900X5N (7500U, FHD, GeForce 940MX) Laptop Review (notebookcheck) 삼성 노트북 9 올웨이지 제품군의 디스플레이 계측치는 이전부터 계속 보고 싶었습니다만.. 일단 삼성이 유럽에서 노트북 판매를 중지했고 북미 판매도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점유율·존재감 뚝…삼성 노트북·모니터사업 어쩌나 (연합뉴스 링크)) 때문에 삼성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각종 계측치들이 나오는 것과 달리, 노트북의 계측치는 매우 보기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국내 벤치마크 사이트들에도 샘플 제공을 하지 않아서 보기 어려웠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윈도우 10 계열 2-in-1 태블릿을 만들면서 해외 판매를 하다보니 노트북 사업도 다시 재대로 돌

과연 태블릿, 노트북 시장에 OLED 패널이 들어갈까?
[MWC2017] 삼성전자 AMOLED 탑재 Galaxy book으로 노트북시장도 흡수 (OLED NET) OLED는 태블릿이나 노트북에게 어울리는 디스플레이 패널이긴 합니다. 얇은 두께, 가벼움, 고화질 이라는 삼박자를 잡을 수 있으니까요. 작년의 레노버나 HP의 노트북에 OLED를 채용했고, 올해도 삼성이 직접 갤럭시 북이라는 제품을 내놓으면서 OLED 노트북 시장을 두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번인 이슈가 있건, 가격의 문제가 있건 그런 문제는 OLED 노트북이나 태블릿 채용의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필요하다면 화질이 필요한 전문가 라인에게 팔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을 하면 될 문제니까요. 최대 문제는 역시 생산량과 수급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저런 노트북용
무소음 PC를 만들고 싶은데...
데스크 파이 시스템의 화룡정점(?)은 스피커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만, 그건 다소 시끄러운 리스닝 환경이었던 예전 집에서의 이야기. 이사 후 아주 조용한 개인 사무 공간을 얻은 & 스피커 정비가 완전히 끝난 지금은 무소음 PC가 더 중요해져 버렸습니다. 쓰고 있는 노트북의 작은 팬 소리도 매우 거슬리네요. 전 딱히 PC로 게임을 하는 게 없고, 영상 감상은 별도의 전용 재생 시스템을 선호하기 때문에 고사양이 필요없는 성향인 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과거에 팬을 비롯한 이른바 '모터'가 전혀 없는 무소음 PC를 만들어 보려고 이것저것 조립 부품을 조합해 본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다 귀찮아진 아저씨가 되었다는 게 문제. 그래서 또 노트북을 기웃거려 보니까... 아무리 성능을 안 따진다

10년 넘은 노트북의 생생함과 난감함
간만에 10년전 구입한 델 XPS M1210노트북을 켯습니다. 대략 2014년 이후로 켜본적이 없더군요. 코어2듀오 2G의 CPU인데 CPU벤치마크 사이트에서 비교해보니 요즘나오는 20만원대 넷북의 아톰CPU 성능이라 나오는군요. ^^;여하간 구입당시 150만원을 주고 구한 나름 비싼물건이고 내구성 하나는 튼튼해서 매우 마음에 드는군요. XP지원이 종료되다 보니 이제 안에 깔려있던 백신이 경고내면서 멈추더군요. 다행하게도 알약은 아직 XP지원을 해서 그걸로 설치 했습니다. 여기에 드롭박스니 구글 크롬브라우저니 이리저리 지원 중단된 SW가 많군요. 앞으로도 계속 쓰기는 좀 난감해 보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