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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쇼 -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대략 2005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P&I입니다. 오만가지 처음보는 카메라용품을 볼수 있고 현장판매 상품의 할인도 있다보니 매해 가보고 있습니다. 올해의 특이점 하나는 2년 연속 불참한 니콘입니다. 이놈들 정말 중저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포기할건지 우려됩니다. 고급에서 수익을 낸다고 하지만 중저가 입문기 사용자의 유입이 줄면 이 사람들의 중상급기로 기기변경하는 수요도 줄것이고 렌즈판매의 저변이 크게 줄어드는데 어쩔려나 싶군요. 또 올해는 카메라 중심의 행사구성입니다. 인쇄나 프린터, 스마트폰기기 등의 잡다한 떨거지는 싹 떼냈군요. 최근 2~3년은 나름 할인폭이 크더군요. 한때 할인폭을 줄이거나 현장판매를 줄였는데 이러니 실속이 없다는 의견도 많았나 봅니다. 이날도 차량 블랙박스용으로

XBOX ONE 120Hz 지원.. 차세대를 준비하는 발걸음
May Xbox Update Adds Groups, High Refresh Rate, and More (XBOX) XBOX ONE의 5월 업데이트의 테스트를 위한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재미있는 것이 등록되었습니다. 바로 120Hz 영상 출력의 지원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HDMI 2.0b 인 XBOX ONE X가 4K 120Hz 출력은 하드웨어 스펙자체로 안 될 것이고 해당 기능은 FullHD나 향후 얼마 후의 해상도인 WQHD 에서 출력을 위해서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XBOX ONE X에 이르러서도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있으니 바로 재규어 코어 입니다. 60Hz 정도의 출력에서는 뭐 재규어는 나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작은 다이 사이즈, 단일 코어 성능이 나쁘다고 해도 전력 소

스마트폰 내비와 지도 폰 두개로 동시 사용하기
구형 넥서스4가 하나 있어서 이것에 지도 앱을 띄우고 교통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내비로 길을 정해 놔도 훨씬 앞의 도로가 막히거나 막힐 조짐을 모르면 곤란한데 지도앱의 축척을 최대로 늘리면 앞길이 막힐지 아닐지 예측이 되니 미리 피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내비는 한번 길을 정하면 그 길을 가급적 유지하려 합니다. 헌데 출발 당시에는 정상이어도 1~2시간이 지나면 막힐것이 뻔한 도로는 미리 피하지 않더군요. 이 경우도 출발 당시는 고속도로로 안내를 받았지만 지도로 보니 훨씬 멀리 서울 다 와서 정체가 시작 돼 있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정체 구간이 더 늘어날 테니 막힐 걸로 예상되는 구간은 국도 우회로 피했습니다.

페이트 아포칼리파.. 이런 콜라보는 다메요!
Fate/Apocryphaデザインの「写ルンです」。ビックカメラ2,000台限定 (와치 임프레스) 비쿠카메라에서 일회용 카메라 写ルンです (한국 브랜드 네임은 : 퀵스넵) 의 페이트 아포칼리파 겉포장지를 합쳐서 한정 2000개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사실 일회용 카메라란게 인화를 하려면 결국 분해를 하는 수 밖에 없어서(재생업체에거 재활용도 하지만 ^^;) 결국 분해하니깐 사실 이런 포장 마켓팅은 미묘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뭐 보통은 카메라만 따로 쓰고 포장지는 모셔놓겠지만요. 좌우지간 페이트... 인기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