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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그리고 GSL

정우성, 그리고 GSL

- 오늘은 정말이지; 부산에 온 모든 게임기자들이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GSL 결승이 1시간만에 끝났거든요(...) 끝나고 우승자 인터뷰 하는데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란; 좀 애매한 사태가 몇 있었는데도 아무도 화를 안냈어요! - 아무튼; 정우성을 봤는데 잘 생겼네요 -0- 아우라가 다르다는 느낌이랄까.. 연예인을 많이 봤지만 가장 분위기 있는 사람은 오늘 본 정우성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옆에 아저씨는 아마도 곰티비 사장님? 간만에 봐서 가물가물허다; - 아 정말이지 마크로스 하이브리드팩 한정판도 확보하고 GSL도 빨리 끝나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아, PSN 레벨도 두 자리 수가 되었죠 드디어 -0-; 올해 안에 PSN 친구등록 되어있는 사람들 다 제끼는 게 목표입니다. 현재 최고렙

하도 같잖다 보니 이젠 사람같지 않다.

Lair of the xian |2012년 7월 12일

관련기사 리그 방식은 팬들과의 약속이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 들어가기 전 협회는 팬들과 약속했다. → 요즘은 국어의 의미가 왜곡되는 광경을 참 많이 본다.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는데 그것을 가리켜 '약속'이라고 한다. 참으로 같잖은 노릇이다...... 약속은 약속을 거는 사람과 약속을 받는 사람이 동의해야 약속이다. 멋대로 내뱉고 듣든 말든 돌아서는 것은 약속이라고 한다는 소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 듣는다. '통보'라고 하면 모를까. 아. 그리고. 이번 일 뿐만 아니라. KeSPA는 팬들과 제대로 된 '약속'을 한 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약속이라. 약속...... 그렇게 머릿속에서 기억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이번 결승전도 현장관람 갔다왔다 ㅋㅅㅋ사실 프프전 결승전이 나오면 안 가려고 했는데역시 정종현 선수!! 4강에서 테란전 극강이라는 원이삭 선수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결승전 진출하면서 결승전은 정종현 VS 박현우의 테프전이 성사되어버렸기 땜시 ㅋㅋ 장소는 악스 코리아. 작년 GSL 올스타전과 Aug.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된 곳.(그러고보니 그때도 정종현 선수가 결승전에 올라갔었는데 ㄷㄷ;;)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 와서 깜짝 놀랐다. 이거 작년보다 더 많은 거 같기도..입장이 시작되는 중인데도 점점 줄이 길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있었음 한참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나타나신 박상현 캐스터와 박대만, 황영재 해설님. "맹독충"을 촬영하고 있었다. 지난 맹독충 3화에서 막 결승전 이야기를 했었는데 ㅋㅋ줄 서 있던 분

2012 HOT6 GSL Season2 FINAL 다녀왔습니다.

2012 HOT6 GSL Season2 FINAL 다녀왔습니다.

KrenT의 일상 다 反射|2012년 5월 20일

넵. 다녀왔습니다.블로그 포스팅 정말 귀찮아요... 정종현 선수vs박현우 선수. 집에서 가까운 킨텍스에서 하는 LOL결승전을 보러 가야 하나정말 고민한 끝에 GSL을 선택했는데, 그 선택이 보답받은거 같아 정말 기쁘군요.사실 디아3한정판이 경품이라길래 저번 블리자드컵때만한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줄이야!!오랜만의 테프전은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정말 역대 최고의 테프전! 5시 10분에 시작하는데, 무슨 FINAL CARD라고 한정판?! 을 준다길래4시간 반 전에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았는데도 14번(...)게다가 한정판 그딴거 없었습니다. 해설님 의도와 다르게 편집이 됐대요...orz뭐 자리 좋은데 받았으니 그걸로 만족. 사실 입장지연이라던가 입장지연이라던가 입장지연이라던가 좀 짜증나는 문제가 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