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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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빅스포 2018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에서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을 만나다
우리는 평소에 늘상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에너지라든지 동력을 이용하여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그 핵심 부분은 아니래도 전기가 아닐까 합니다. 늘 사용하고 있고 누리나라가 전기공급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다 보니 그리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실제로 미국이나 UAE 같은 나라에 가면 전기에너지의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우리나라가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 전기에너지의 사용에 대한 소중함도 중요하고 이것을 한층 더 발전시켜서 에너지전환부터 디지털변환까지 이제는 기술이 도달하게 되었는데요. 그의 대표적인 것들이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 SDN, 드론 등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이 답해야할 질문
철학자 랭던 위너는 현대인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상황을 ‘기술적 몽유병’이라 했다. 잠자면서 걷는 것처럼, 우리 존재 조건을 바꿀 수도 있는 변화를 ‘멍 때리며’ 인정한다는 말이다. 요즘 표현으로 하자면 ‘뇌가 없다’라고나 할까. 정말 그렇다. 나는 컴퓨터를 왜 써야 하는지, 인터넷을 왜 받아들여야 하는지, 스마트폰을 왜 사야 하는지 진지하게 토론해본 기억이 없다. 언제나 신기술을 받아들이고나면 어떻게 적응할지를 두고 왈가왈부했을 뿐이다. 다윈의 진화론처럼, 변화는 결정된 것이고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법이니까. 어디까지나 ‘받아들여졌다’라는 조건이 먼저 갖춰진 다음에 이뤄지는 일이지만. 랭던 위너가 최근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암호화폐를 둘러싼 논쟁을 본다면 무척 기뻐할 것 같다. 뜬구

조지 루카스 曰, "새 기술에 빠져서 기본기를 잊지 마라!"
오랜만에 꽤 독특한 발언이 하나 있어서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지 루카스의 발언이죠. 전 아무래도 스타워즈 에피소드1을 가장 먼저 보게 된 세대인 만큼, 아무래도 거부감이 좀 덜하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비웃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분들도 대략 자신만의 의견을 말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더군요. 이번 발언은 USC에서 강연을 하던 도중에 나왔는데, 우리가 하는 일은 바뀌지 않는다고, 신기술에 안주해서 영화를 만드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해는 됩니다. 이런걸 만들고 나서 보니, 도저히 본인도 아니다 싶은거죠. 이 논쟁을 스스로 촉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