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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5일~1월 11일
2026년 1월 5일~1월 11일 어...하다 보니 벌써 이 시간이라 할 수 없이(!) 주간일기를 하루 당겨서 미리 써본다. 어제 영화를 보긴 했으나, 한 시간 만에 리뷰를 쓸 자신이 없다. 요즘 아무리 리뷰를 막 쓰는 중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근래 극장 관람 영화가 일주일에 고작 한두 편이었는데, 새해 기념으로(!) 부지런 떨면서 오랜만에 네 편의 영화를 보았다. 심지어 아트하우스 영화를 보겠다고 서울까지 나갔다!! 동네에서 본 두 편 과 은 이미 리뷰까지 남겼고, 어제 보고 온 영화는 곧 남겨야지. 다만 네 편 모두 만족도는 고만고만~ 평일엔 배구보느라 미뤄뒀던 도 다시 시작했다. 시즌 3 마.......

"37살 중 제일 빨라" IBK 황민경, 수비 요정 변신한 사연
"37살 중 제일 빨라" IBK 황민경, 수비 요정 변신한 사연 IBK기업은행 황민경, 500경기 출전 베테랑의 봄 배구 도전 "키도 작고 나이도 많지만, 코트 위에서 가장 날쌘 언니가 떴습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영원한 캡틴, 밍키 황민경(36) 선수가 화제입니다. 후배들에게 "37살 중에 제일 빠르다"는 칭찬(?)을 들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요. 과거의 서브 퀸에서 이제는 든든한 수비 사령관으로 변신한 그녀의 비결과 남은 시즌 각오를 전해드립니다. 1. "37살 중 제일 빨라": 유쾌한 베테랑 1990년생, 한국 나이로 어느덧 서른일곱이 된 황민경 선수. 하지만 후배들이 인정하는 스피드는 여.......

2026.1.8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기업은행이 정관장에 3대1 승, 남자부는 우리카드가 개환장땅콩을 셧아웃시킵니다. 정관장은 메가, 부키리치가 심히 그리울 정도로 꼴찌박고있다는 것은 그렇다쳐도 개환장땅콩 이 새끼들은 명색이 1위팀이 정지석 하나 없다고 이렇게 동네북이 될 줄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정지석이 부상에서 돌아올때쯤에는 1위에서 내려온건 기본이고 봄배구도 위태롭겠군요.

2026.1.7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셧아웃시키고 1위를 공고히합니다. 이번 시즌 김천 현건전 전승일 정도로 홈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네요. 남은 현건전은 수원 원정이라 변수가 되겠지만... 남자부는 KB손해보험이 대행 체제에서 첫 승을 거둡니다.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전 리버스 스윕의 기세를 잇지못하는군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