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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6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만 홈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 전때의 위용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리시브가 터져서 강제로 5꽉까지 끌려가야했습니다. 반성이 많은 경기였죠. 남자부는 무난하게 한국전력이 승리를 거둡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아쿼의 활약이 눈부셨죠.

2025.1.5 v리그 중간 순위, 다음 일정
여자부는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이 주춤한 가운데 흥국생명이 저 두팀을 바짝 추격합니다. 남자부는 정지석이 없는 대한항공이 끝없는 추락을 겪고 현대캐피탈의 1위 탈환이 시간문제인 가운데 최하위 삼성화재가 2연승을 거두고있습니다. 수요일에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지.. 흥국생명은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고 1, 2위팀과의 격차를 더 좁힐 것으로 봅니다. 지금 제일 기세 좋은 팀이 흥국생명과 한국전력이라서(현대캐피탈도 2번 격파) 저 두 팀이 이번 시즌 우승후보로 꼽습니다.

인기는 뜨거운데 성적은 처참! 감독이 인쿠시를 뺄 수밖에 없던 이유
인기는 뜨거운데 성적은 처참! 고희진 감독이 인쿠시를 뺄 수밖에 없던 이유 "원정석이 꽉 찰 정도로 환호성은 1등입니다. 하지만 리시브 효율 6%, 냉정한 프로 세계에서 인기로 수비를 대신할 순 없었습니다." 배구 팬 여러분, 그리고 김연경 선수의 예능을 보셨던 분들! 28일 화성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의 경기, 관중석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MBC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의 몽골 소녀, 인쿠시가 있었죠. 하지만 코트 위 현실은 예능처럼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상대 팀의 집요한 목적타에 무너진 인쿠시, 그리고 고희진 감독이 그녀를 벤치로 불러들일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1. "김.......

2025.12.28 v리그 경기 결과
여자부는 기업은행이 정관장에 3대1로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 정관장은 이번 시즌 페퍼랑 꼴찌경쟁해야겠습니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이 정지석에 임재영까지 부상이 겹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카드를 상대로 3대1로 거뜬히 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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