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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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브랜드 슬링샷 데크 신상을 소개해요
황금연휴를 앞두고 무슨 계획을 잡으셨는지 궁금한데요 ^^ 저는 친구들과 함께 빠지에 출동하기로 했지요 실내에서 놀기보다는 야외에서 노는 게 제맛~ 요즘에는 확실히 더 그렇죠 빠지를 가기 전에 친구가 장비를 장만한다길래 학동에 다녀왔어요 웨이크보드 데크를 바꾸고 싶대요 예전에 코치님 설명없이 그냥 디자인만 보고 골랐더니 지금 후회를 많이 하는가봐요 그리고 빠지에서 이것저것 브랜드별로 시승회도 참여해서 브랜드별로 직접 시승도 해보니 뭐가 자기랑 잘 맞는지 알겠다며~ 작년에 데크를 샀기에 또 사기가 부담되긴 했으나 그래도 과감히 질러서 제대로 배우겠다고 하네요 ^^ 여기는 모두 아시는 board*korea입니다!!!!! 친구.......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4) + 경비
2017.10.7 ~ 8 (밤비행)마지막 날, 이날은 호텔 조식 예약을 안해서엄마랑 아빠는 집에서 가져온 컵라면, 김치 드신다고 하셨고 나랑 언니는 포10가서 쌀국수 먹기로! 성요셉성당 옆에 있는 포10 가는길에 성당사진도 찍고 쌀국수2개랑꽈이 ? 튀김 쌀국수는 향신료 냄새나서 별로였는데저 빵을 국물에 찍어먹으니냠냠 맛있었다!! 아침에 비가 와서 날씨가 흐리긴 했었다. 언제봐도 웅장한성요셉 성당.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다. 성당 바로앞 (콩카페 말고)카페가서 언니랑 커피 마시기 코코넛커피랑밀크폼이 올라간 블랙티?맛있었음 오전에 반쑤언마사지에서60분 발마사지 역시 반쑤언짱 이번엔 랜덤으로 남자한테받았는데 확실히남자가 더 시원하다.굿 마사지 받고점심식사 하러 분짜타
쿠바 포기 북유럽 선택
앞으로도 다시 오지 않을 황금 연휴.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고민이 되게 많았다. 쿠바는 최근에 가고 싶어진 곳.북유럽은 작년 여름 휴가 때 스위스에서 돌아오면서 막연히 염두에 둔 곳.구할 수 있는 가이드북은 다 구해서 봤다.언제나 하나의 선택은 다른 하나의 포기를 의미한다. 결국에는 북유럽으로 정했다.아이슬란드까지는 힘들 거 같고.특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핀란드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기계적으로 일정을 쪼개지는 않기로 했다.야간 배를 타면 숙박도 해결할 수 있다니 흥미가 생긴다.열차, 배, 비행기. 반년이나 남았지만 벌써부터 설렌다.하긴 이런 설렘이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