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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손현주'씨의 폭풍 명품연기를 보다!
제1회. 어제 시작했던 '추적자'의 시작은...충격이었습니다. 강력계 형사인 백홍석(손현주 분)이 법정으로 뛰어들어, 교통사고로 딸을 잃게 만든 한류스타 가수PK 준(이영우 분)이 무죄를 선고 받자 그에게 총격을 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거슬러... 재벌가(박근형 분)의 딸 서지수(김성령 분)는 PK 준과의 밀회 도중 교통사고를 일으켜 형사인 백홍석(손현주 분)의 딸을 다치게 만들고... 자신의 인기에 눈이 먼 PK 준(이영우 분)은 운전대를 잡고 2차로 고의적 살인을 감행합니다. 서지수(김성령 분)의 남편인 강동윤(김상중 분). 대선출마를 앞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는 현국회의원이지만, 재벌총수 장인(박근형 분)의 반대로 대선 불출마 선언과 이혼을 강

추적자 '손현주·김상중' 존재감, 한국판 '테이큰'인가?
중견 연기자로써 드라마 판에서 나름의 입지를 굳혀온 '손현주'.. 예쁘고 잘생긴 미남미녀 배우들이 판치는 드라마에서 눈이 즐거운 미남배우는 아니어도 선함과 악함의 이중적 모습을 잘 담아낸 손현주가 단독 주연급으로 나온 드라마가 있으니 '추적자'다. 젊은 스타들과 트레디한 소재로 병맛과 멘붕을 안긴 전작 '패션왕'의 바통을 이어받은 SBS 월화 드라마치곤 사뭇 다르다. 일견 영화 '추격자'와 이름도 비슷한 '추적자'다. 그래서 장르 또한 범죄 스릴러를 표방한다. 그렇다고 그런 스릴러적 코드 보다는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느와르 풍으로 전개되며 우리사회의 권력 앞에 분연히 일어선 한 남자의 처절한 서사로 내달린다. 그것이 '추적자'다. 여기에 액션이 가미되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까지 희생할려는 코드는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