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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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9일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8일

DC코믹스의 영화판은 대단히 힘든 상황입니다. 얼마 전 배트맨 3부작의 성공적인 마지막 이후에는 답안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최근에 슈퍼맨 리턴즈가 꽤 괜찮기는 했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어필을 하는지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과연 어떤 스타일일 지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일단은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드는군요.

생각해보니 배트맨 & 슈퍼맨과 나노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배트맨 & 슈퍼맨과 나노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의 역사 배트맨 1 = 명작 배트맨 2 = 명작. 내용이 너무 어두움 배트맨 3 = 평범. 감독의 교체(팀 버튼 → 조엘 슈마허). 내용이 유치해짐 배트맨 4(배트맨 & 로빈) = 망작.......... 망작 중의 망작. 설정 붕괴 슈퍼맨 시리즈의 역사 슈퍼맨 1 = 원작, 명작 슈퍼맨 2 = 평범(사실 약간은 망작). 감독교체(리처드 도너 → 리처드 레스터) 슈퍼맨 3 = 플롯과 설정구멍 투성이. 쓰래기 슈퍼맨 4 =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공포..... 너무 심해서 슈퍼맨 리턴즈는 이 편을 생각 안하고 만들었습니다........ 이제 나노하 시리즈를 살펴보면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관계로 평가는 빼도록 하겠습니다.) 나노하 1기 = 트

새 슈퍼맨 영화는 조낸 현실적?

새 슈퍼맨 영화는 조낸 현실적?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일

솔직히, 전 새 슈퍼맨 영화에 그다지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좀 고리타분한 맛이 있는 히어로인지라, 애초에 그걸 함으로 손을 대다 보면 망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무적으로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런 지점에서 보자면 또 다른 느낌 역시 가지고 있기도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광녀 이 영화가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어쨌든간, 이 이야기는 어린 클라크 역을 맡은 배우 입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어느 정도는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사실 내부망도 묘하게 애매한 맛이 있어서 말이죠......아무튼간에, 그 친구 이름을 찾아보니 딜런 스프레이베리라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