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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슈퍼맨 2013) 개봉

스타트렉에 이어 영원한 고전 캐릭터 슈퍼맨이 돌아왔습니다. 올 여름은 고전영화 파티인가 봅니다. 참 좋습니다.● 팬 메이드 예고편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0일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사실 전 이미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죠. (IMAX 3D)로 예매를 했는데, 솔직히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게 저 3D라는 점 때문입니다. 눈아픈건 둘째치고라도, 영 매력이 없어보이는게 저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입장에서는 개봉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타일도 상당히 독특해야겠지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강렬해야 DC도 세계관 통합을 할 생각이 생길 테니 말입니다. 뭐, 잘 나오면 저야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정말 죽여주고 있습니다.

"맨 오브 스틸" TV 스팟입니다.

"맨 오브 스틸" TV 스팟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9일

워너는 이번 영화에 많은 것을 쏟아 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 블록버스터 시즌에 벌써 디즈니도, 파라마운트도 한 건씩 내 놓은 상황이고, 유니버셜과 소니 픽쳐스 모두 또 한 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죽어버리게 되면 마블과 같은 유니버스 통합의 꿈은 또 다시 밀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오던 배트맨 3부작의 뒷 이야기는 결국 다른 스타일이 될 것이 뻔한데다, 이전에 그 통합의 꿈을 알렸던 그린랜턴은 정말 평가가 안좋았거든요. 그나마 살아있는게 드라마인 애로우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이 영화에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들어간 만큼의 일을 하지 않았다고 본인이 설명하고 있지만, 적어도 절치부심 하고 만들었을 것은

I ♡ 슈퍼맨.

I ♡ 슈퍼맨.

어제, 다음주에 개봉할 맨 오브 스틸을 앞두고 슈퍼맨 리턴즈를 다시 봤다.아아~ 그는 좋은 스토커였습니다. 극장에서 볼 때엔 그간의 슈퍼맨 테마곡들이 울려퍼지면서 시선이 우주를 누비는 웅장한 오프닝에 매료되었었는데, 노트북으로 돌려보는 DVD에서는 화면도 작고 사운드도 그다지 좋지 못해 웅장함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느껴지지 않음이 아쉬움.ㅜㅡ그래도 슈퍼맨은 여전히 멋졌고, 로이스는 예뻤다.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리브 버젼에 최대한 충실하게 리부트된 슈퍼맨 리턴즈가 주욱 이어지길 기대했지만.. 어쨌든 맨 오브 스틸도 기대. 그리고 또다른 슈퍼맨, 핸콕도 봤다.역시 개인적으로는 너무 바른생활 사나이였던 슈퍼맨 보다는 사고뭉치 꼴통스러운 핸콕이 더욱 인간미 넘쳐서 마음에 든다.극중에선 사고를 쳐도 너~ 무 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