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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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보고온거 자랑하는 만화

맨 오브 스틸 보고온거 자랑하는 만화

Dog House|2013년 6월 15일

스토리는 별로지만, 역대 슈퍼맨 영화중엔 제일이었던 영화. 확실히 감독이 감독이라 액션하난 끝내줍니다. 스나이더 특유의 효과음 퓽퓽평텳평텽...하는 금속으로 금속치는 소리는 익숙치 않다만. 아무튼 스토리면에선 꽝. 하지만 그냥 '슈퍼맨' 영화로서 보기엔 괜찮네요. 스포있습니다. 사실 스포당할것도 없는 뻔한 스토리긴 하다만. 일단 히로인부터. 로이스 레인이 대체 왜, 어째서,까만 머리가 아니죠..게다가 안예뻐... 아니 일단 배우니까 일반인 여자들하고 비교하면 당연 예쁜거긴 하다만 이건 좀 ㅠㅠ... 요새 무슨 히어로들 히로인의 저주도 아니고 ㅠㅠ 그린 고블린 잘 잡게 생겼다는 얘기가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 히로인 되실 메리제인역의 배우분 사진. 로이스 레인의 영

진정한 강철의 남자. (맨 오브 스틸)

진정한 강철의 남자. (맨 오브 스틸)

슈퍼맨 리턴즈를 보고, 오리지날 슈퍼맨을 보면서 기다리던 맨 오브 스틸을 드디어 보고 왔다.과연 이게 슈퍼맨일까? 싶었지만, 역시 슈퍼맨이었던 영화. 배트맨 다크나이트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하고 왓치맨, 300 등을 만든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큰 화제가 되었지만, 반대로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는데 생각만큼 아주 잘 나온 듯.음악이나 영화가 가진 무게감은 놀란 감독의 내음이 풀풀 풍기고, 색감이나 박력있는 액션 등에서는 스나이더 감독의 이미지가 팍팍 그려지니 환상의 조합인 것 같다. 영화의 초반은 꽤나 단편적이다.크립톤 행성이 멸망의 길을 걷고 있고, 이를 감지한 조 엘이 의회와 맞서는 장면, 조드가 이를 틈타 반란을 꽤하고 조 엘이 무너져가는 크립톤에서 아들을 지구로 쏘아보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 맨 오브 스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6월 15일

이수 메가박스 5관에서 감상했습니다. 맨 오브 스틸. 개봉전에 많은 기대를 모은 영화라고 들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되도록 직접 보기 전에는 평가나 리뷰 같은 건 보지 않는 편이고 감독이나 배우에 대해서도 선입견 혹은 일정평가를 깔고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다보니 그냥 무심한(?) 마음가짐으로 2시간 23분 동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 본 감상은 흠...무난했습니다. 내용에 대해 달리 다른 감상은 떠오르지 않더군요. 일단 슈퍼맨 시리즈는 나름 오래전 이야기부터 다 영화로 볼 기회가 있었고, 슈퍼맨 리턴즈도 챙겨 보았지만 액션의 임팩트나 연출면에서는 확실히 최신 = 최고라는 공식을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미덕은 있었습니다. 빵빵 터지는 음향, 간간히 깔아주는 멋진 BGM(근데 패턴이 좀 단조로운 듯

맨 오브 스틸 - 키아!놀란양반의 리얼뽕에 취한다!

위키용|2013년 6월 14일

슈퍼맨 비긴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맨 오브 스틸은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시리즈의 아우라를 벗어나려고 무진장 애쓴 작품이다. 전작인 슈퍼맨 리턴즈가 필요 이상으로 리브의 슈퍼맨에 기대어서 실패했다고 생각한 워너 수뇌부들이 뭔 생각으로 이걸 승인했는지 알 수 가 없네요. 뭐 우리의 놀란신이 있으니 딥 다크하게 가보자고 했겠는데... 결과적으로는 실패라고 봅니다. 크리스토퍼 리브를 벗어나려 했는데 도착한게 엉뚱하게도 놀란의 배트맨 트릴로지의 중력에 사로잡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 다크나이트 3부작은 그래도 사회적 메세지나 스토리, 연기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ㄹ리부트 슈퍼맨은 다 무난무난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건 초반부 크립톤 파트였는데, 근데 크립톤 파트는 '그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