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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책, TrIpful 런던을 읽고
111년 만의 40도에 육박하는 최고 기온을 찍고 있는 서울 날씨, 이럴 때는 그냥 시원한 에어컨 밑에 있는 게 가성비 최고의 피서법인데요.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카페에서 읽기 좋은 유럽여행책, Tripful 런던 이란 책 후기 한 번 써볼게요. 저의 최애 해외여행지인 런던이라 책을 받자마자 한 번에 끝까지 독파한 트립풀 런던~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라 어떤 내용이 써 져 있을지 참 궁금했네요~ TRIPFUL 런던의 책 크기는 이 정도! 보통의 해외여행책 보다는 그 크기가 좀 넓고 커다랗습니다. 여행책이라기보다는 잡지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요. 표지는 런던의 한 카페에서 한 남성의 뒷 모습이! 두계는 이 정.......
카페로 변신한 카노바의 작업실 카노바 타돌리니 CANOVA TADOLINI
카페로 변신한 카노바의 작업실 카노바 타돌리니 CANOVA TADOLINI예술가의 작업실을 직접 보기는 쫌 어려운 일이지요.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수많은 습작과 고뇌가 있었을 곳에서 오늘날 우리는 커피를 마시는거... 어떤 기분일까요?로마에, 이탈리아에는 수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오늘 제가 다녀왔던 이탈리아 카페 중 가장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를 보여드릴께요.신고전주의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의 작업실 카노바 타돌리니 CANOVA TADOLINI입니다.▲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여행을 하다보면, 취재를 하다보면 운때가 맞지 않는 곳들이 있어요.이 카페도 좀 그런 카페였어요. 몇번 지나갔었는데 꼭 닫혀있어서 늘 아쉬웠거든요.그런데 드디어 문 열려 있을 때 지나가는군요. 히힛~▲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바는 이런 분위기에요. 살짝 정신없죠? 이탈리아에서는 바에서서 커피 한잔 훌쩍 마시고 바람같이 또 갈 길 가는 일이 많다보니 넓을 필요는 없어요.저기 바리스타 오빠 험상궂은 표정이시지만 매우 친절하셨는데...▲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덩그러니 놓인 조각상이 범상치 않아보입니다. ▲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위를 올려다보니 복층구조였었나봅니다.천정은 우리네 옛 한옥천정 보는 듯 했어요.▲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크레마 가득~한 에스프레소가 나왔습니다.▲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잔에도 카노바의 조각상이 그려져 있어요. 커피 맛은 soso▲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양해를 구하고 내부 사진을 좀 찍어봤어요.안토니오 카노바가 작업실로 쓰던 공간을 개조해서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꾸몄고카노바와 그의 제자들이 작업했던 습작들을 이렇게 전시하고 있어요.▲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사실 전시라기 보다는... 작품들이 늘어서 있는 사이사이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는 느낌이죠?여기서 과연 식사가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정신 없고 괴기스럽다...는 느낌까지 들었어요.그래서 전 여기서 밥은 안 먹기로... ^^▲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피아노가 놓여있네요. 물어보니까 연주도 가끔 한대요. 손님들이 흥에 겨워서 연주 할 때도 있고소규모 모임 때 연주를 한다고도 하네요.▲ 카노바 타돌리니, 로마, 이탈리아 CANOVA TADOLINI, Roma, Italia카노바 타돌리니는 스페인 광장에서 포폴로 광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요.분위기는 괴기스럽지만 예술가의 혼이 깃든 공간에서 커피 한잔~ 즐겨보세요~
외국에서 한달살기 그 경험이 내게 준것 Best 10
외국에서 한달살기 그 경험이 내게 준것 Best 10 지쳤었고 무료했다. 독일 유학생활이 계속 진행되면서 사람이 자연스레 지치는게 맞는 것 같다. 같은 일상의 반복. 늘 똑같은 공간, 같은 언어. 마치 트루먼쇼에 나오는 세트장이 늘 매일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 그걸 탈피하고 싶었고 잠시 벗어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여름 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독일이라는 나라를 한동안 아예 좀 떠나있기로 했다. 그러다 평소 내가 너무 좋아하는 나라 폴란드 크라쿠프가 생각났다는거. 외국에서 한달살기. 폴란드로 정해 올 여름은 거기서 1달만 있어보자. 그렇게 떠나게 된거다. 그리고 변화를 주고 싶어서. 이번에 폴국에서 생활을 하고 돌아오면서 내가.......
유럽여행 포켓와이파이 도시락 대여 저렴하게빌림
유럽여행 포켓와이파이 도시락 대여 저렴하게빌림 본격적인 칠말팔초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주변에 Europe으로 놀러오는 분들이 많다. 아무래도 이시즌만큼 긴 연휴기간이 주어지는 때가 별로 없고 또 날씨도 좋아서 멀리 훌쩍 떠나기 좋을때. 보통 일주일 전후로 체류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패키지 혹은 자유. 다 각기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래도 멋진 문화권의 풍경을 보면 나도모르게 설레고 그러는듯. 오늘은 유럽여행 포켓와이파이 도시락 대여 싸게 할 수 있는 신청배너를 소개해본다. 주로 여행블로거들에게 제공되는건데 정가보다 더 싸니까 이걸로 신청하면 된다. 바로 아래에 내가 걸은 이미지. 울엄마도 패키지로 아빠랑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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