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타이핑중
Posts
4 posts[사랑은 타이핑중] 프랑스산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보여주다
감독; 레지스 로인사드 주연; 로망 뒤리스, 데보라 프랑소와 프랑스 배우 로망 뒤리스가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5월 22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프랑스에서 건너온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5월 22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프랑스산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는 것이다.배경은 1958년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거기에서 한 회사의비서로 들어가는 로즈가 회사 사장의 제안으로 지역 스피드 타이핑대회에 출전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
![[사랑은 타이핑중]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https://img.zoomtrend.com/2013/05/29/c0121713_51a4ca38e5d64.jpg)
[사랑은 타이핑중]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타이핑 중 로망 뒤리스,데보라 프랑소와,베레니스 베조 / 레지 루앙사르 나의 점수 : ★★★★ 오랫만에 심야로 영화를 봤다.피곤한터라 너무 시끄럽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로 선택!기대하지 않아서 그런가 재미 있었다. 1950년대와 타자기로 구성된 이 영화는 타이핑월드컵이라는 것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냥 달달하면서도 뻔한것들... 그런데 최근에 로맨틱 코미디들은 현실 공감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아쉬웠던 차에정말 드라마틱한 로맨틱코미디의 영화를 만나서 즐거웠다.내마음을 달달하게 해줄수 있는 영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약간의 복고스러운 장면들이 종종 연출되기도 했지만그래도 그 나

<사랑은 타이핑 중!> 귀여운 복고 로맨스 코미디
고전영화를 보는 듯한 오프닝 타이틀부터 오랜만에 보는 5,60년대 패션 등 고전 스타일의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시사회를 보고 왔다. 마침 흑백 프랑스 영화 의 베레니스 베조도 조연으로 출연하고 옛스럽지만 매트로 패션 스타일이 현재에서 오히려 감각적이고 특색있는 비쥬얼로 비춰져 영화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맛이 컸다. 반면 여성의 지위나 사회적 의식이 매우 차이가 나는 모습들은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었다. 신여성을 꿈꾸는 여성들이 갈망하는 것이 도시의 비서이고 어디서고 줄 담배를 피워대는 것이 당연한 그 시절에 대한 리얼한 묘사들은 살짝 화가 나기도 했다. 그건 그렇고 이 영화에서 가장 두각된 것이 동그랗고 하얀 피부의 사랑스런 여주인공 데보라 프랑

앤잇굿 선정 2013년 외국영화 베스트1
관련 포스팅앤잇굿 선정 2012년 외국영화 베스트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