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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 34화 단상 - 중2병이 걸려 돌아온 아버지
잡지나 프라모델 광고에서 예견한대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다크하운드' 를 필두로 한 우주해적 비시디안이 등장하게 됩니다. 두목 파일럿 녀석의 정체는 드러난 적 없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은 예견하고 있었지요. 키오의 아버지라는 것을 말이죠...제작진의 의도인지, 아니면 능력부족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꼴랑 한 화 만에 비시디안의 거의 모든 정체가 드러나게 됩니다...이번 34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금씩 발전하는 나토라 함장님 지난 에피소드에서 결정적 순간에 '진지한 모습' 으로 승무원들을 지휘하는 모습을 보였던 그녀가 점점 실전에서 결단력을 보여주는 함장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승무원들을 어려워하는 티가 나긴 하지만 말이죠... 하지

제길... 면도를...!
겐도가 턱수염을 밀다니, 충격과 공포다...!! 제길... 처음 카운트 다운이 들어갔을때, 설마 '그 캐릭이 면도를 하겠어?' 했었는데... 그 설마 라니..!!!! 그리고 저 겐도의 표정은 아니잖아...! 캐릭터 3명의 표정이나 묘사도 매우 아니고...어흙...!!! 그리고 나오는 역시나 했던 물건...! 레이 얼굴이 아ㅣㄴ리누딜도아라낭....!!!!! 그런데 레이 옆에 세워진 면도기가 어찌 양산형 같이 느껴지는 색상 배합? 라인? 뭐 그런 느낌... 2탄은 아스카 일 확률이 거의 99%에 육박하는 거 같고... 정말로 '여성용 면도기'를 광고/판매 한다면 어쩔 셈인가 궁금해 지는 상황...!어떤 작품을....어떤 캐릭터를...등등등...

포켓몬 히로인에 대한 단상...
10여년이 훌쩍 넘는 장기간동안 TV애니메이션 순위 상위권을 고수하고 있는 포켓몬스터 TV 시리즈, 현재까지 히로인은 대표적으로 4명을 꼽을 수 있습니다. 모든 TV시리즈를 직접 챙겨본 것은 아니지만 포켓몬스터 히로인들은 풍기는 외모에서도 금새 알 수 있듯 저마다 나름의 매력과 개성을 가지고 있더군요. 역대 히로인들에 대한 간략한 감상을 설명하지면 다음과 같습니다. 포켓몬스터 초창기 시절부터 장기간 사토시(지우)와 함께 동행했던 이슬이입니다. 가슴이 큰 것 빼고는 극중에서의 비중도 별로고 드센 성격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취향은 아닌 듯. 웅이에게 질투심을 느낀 것을 보면 지우보다는 웅이를 더 좋이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여튼 역대 히로인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포켓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