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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내는 콩댄스 22회 기념 조공...!
시체놀이 끝.조공짤...!!!! 언제나 불철주야 이글루저(띠어 읽기 주의)들에게 일상의 알흠다운 댄스를 제공하시는 어느 분께서는 이런 마우스패드를 좋아하시지요. 바로 '슴가의 콩댄스' 님...!!! 그분 에게 바치는 조공 짤...은 이게 아니라..바로 이것!!!! 굽쉰 굽쉰...!!!!

생일 선물을 수령해오다...
일단 이 글을 빌어 제작&선물해준 정지 선생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 입니다. 실수로 정지 선생에게 선물용 빅엿(관련 포스팅)을 앵겨줄 뻔한 상황인데... 선물로 받은것은 좀 과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중이고... 선물로 받은것은 요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여 주인공레진 킷 입니다.가쁜하게 폰카로 찍은 사진. 색감이 좀 거시기 하게 나왔지만, 뭘 더 바라나? 폰카에 플래쉬 직빵인데...!? 그래도 배경이 보였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넵 요코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한동안 안보다가 다시 보기 시작하게 만들어준 작품이 그렌라간이었으니, 여캐릭으로서 임펙트는 확실한 레벨이었죠. 한동안 '애니메이션을 안본다'라고 이야기를 했을때 그렌라간을 권해준 사람이 정지 선생이기도 하고...그렌라간은 이

켄신은 과연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인가?
죽이지는 않지만 불구자로 만들겠다. 사람을 직접 베지는 않지만 때려서 맨살에 궤양을 내고 뼈를 부러뜨리며 내장을 파열 시킨다. 상당수의 독자들은 이런 켄신의 상징인 역날검을 '미학' 이라는 말로 수식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역날검을 가장한 길다란 쇳덩이(둔기)로 상대에게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변태적인 위선자로 볼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속죄를 위해 자신이 큰 짐을 짊어진 것인 양 고뇌하지만 어차피 왠만큼 목적은 달성하시고 세상을 떠나셨다는... 물론, 소년만화에 이런 심각한 잣대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켄신의 둔기를 맞고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적들을 최후를 떠올려 보니 켄신도 그리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라고는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건담 AGE 40화 단상 - 적의 목을 따며 불살을 실천하는 키오
새로운 오프닝에 새로운 건담의 등장, 그리고 키오의 새로운 다짐으로 인해 스토리는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게 되고 있습니다. 특히, 키오가 적을 죽이지 않고 싸우는 전투방식을 택한 것은 플리트의 노선과 정 반대가 되는 상당히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봐야 할 것 같군요. 이번 40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p.s. 여담이지만 점점 오프닝곡과 영상의 퀄리타가 올라라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오프닝곡은 real 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1. 건담 AGE FX의 등장 : FX는 게...겟타? 건담 AGE FX의 탄생비화는 초반에 키오의 회상씬에서 등장하게 됩니다. 세컨드 문 사건에서 이젤칸트의 건담 레기루스에 의해 대파된 AGE-3 건담이 진화한 것이 F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