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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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만화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생긴 편견들 ver 1.02
마 그 시절에 이런건가~싶던 그런 꺼리들이 있습니다. 로보트 = '인간이나 동물의 모양을 한 기계' 손오공은 사이보그 아님 외계인이다. 오로라는 대왕성에 가려는 금발미인 공주의 이름이다. 선로만 하늘로 깔면 기차는 우주로 날 수 있다. 스핑크스란 고드마르스의 몸통을 일컫는다. 조조는 금발머리다. 북쪽엔 말하는 늑대들이 살고 수령은 돼지다. 공격을 못 피하겠으면 눈을 감고 '마음의 눈'을. 레이저광선을 맞으면 죽거나 다친다. 세명 아니면 다섯명. 변신합체할 때는 건드리지 마셈. 착한 외계인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다. 쌍둥이는 성격이 정반대. 삼총사 중 한명은 여자다. "슛돌아
어디에 뭐를 세운다고...?
독도에 뭘 세운다고...? 태권V? 그것도 국민 성금 모아서? 이전에 오돌또기 라고 국민성금 모아서 애니메이션 만든다고 설래발 쳤던거 있지...?결과는...? 이전에도 태권 V 가지고 돈좀 모아보겠다고 난리를 여러번 쳤지. 최근에는 D 모 포털의 웹툰 V 가지고 애니메이션 화를 한다고 이야기 했던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상한 논리로 삽질해서 미치도록 싫어함...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entertainment/201007/20100709/a7i69152.htm실사 만든다고 난리치다가 요즘은 뭐하냐?(※ 덤으로 요즘 D 웹툰에 '제0시 : 대통령을 죽여라'라는 웹툰을 보면서 제2의 강풀인가 하는 생각

Girls und Panzer...
WOT게임에 해당 탱크 모델이 있다고 해도 제현해봤자 쓸모없는 일.(WOT에서 포신이 건물에 걸리는 일은 없고, 12화에서들 흔히 이야기 하는 마우스에 깔리는 순간 해당 전차는 입고! 아니군 전속력으로 들이 받는 순간 들어 올리고 깔리고 할 것없이...) WOT 자체도 리얼리티 고증이라는 부분에서는 '부적격'판정을 받는 게임인데...? 애초 '완구'업체들이 달라붙어서 제작된 상황이니, 관련 상품들이 나올 것은(이미 나오고 있지만) 뻔한 일이고, 솔직히 만화영화 자체로서는 평범 그 이상을 줄 수 없는 물건. 그나마 등장인물들의 '슴가'와 '바디 어택'만 믿고 흔드는 작품이 아닌 것에서는 좋다고 할만 하다. 만화영화로서 이야기 하자면, 개인적으로 분류하는 '청소년 성장물' 수준.흑기사냐...응?!?
전설적인 아기공룡 둘리 오프닝 'LIVE'
오승원씨의 '아기공룡 둘리' 오프닝곡 라이브 영상입니다. '요리보고~' 로 시작하는 가사가 울려 퍼지자 주변에 함성이 쏟아지는군요. 마치 일본 애니송 라이브 현장에서 관객들이 반가운 작품의 노래 전주가 시작되자 '오오오' 하며 반가워 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여튼 개인적으로 이 노래는 오승원씨 본인이 아니면 누구도 소화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연세는 많으신데, 라이브 실력은 여전하신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군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