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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12_1010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길 - 1길 정동 길로 경희궁 돌고....](https://img.zoomtrend.com/2012/10/11/a0102521_50758a2e1b30f.jpg)
12_1010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길 - 1길 정동 길로 경희궁 돌고....
[걷고 싶은 서울길] 덕수궁 돌담길 - 1길 정동 길로 경희궁 돌고.... 오늘의 코스는 시청역 - 대한문 - 함녕전,덕흥전담장 - 중화문 - 중화전 - 준명당 - 즉조당 석어당 - 덕흥전 - 함녕전 - 정관헌 - 외곽숲길 - 석조전 - 덕수궁미술관 - 금천교 - 덕수궁돌담길 - 정동제일교회 - 정동극장 - 중명전 - 이화여고 - 예원학교 - 정동공원 - 러시아공사관 - 영국문화원 - 경희궁공원 - 흥화문 - 서울시립미술관 - 숭정문 - 숭정전 - 자정문 - 자정전 - 외곽산책로 - 서울역사박물관 - 금호아트홀 - 새문안교회 - 광화문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5.8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남짓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4.8 km 이

경희궁의 오후
서대문 근처에 있는 조선 5대 정궁 중의 하나인 경희궁은 광해군 10년(1623년)에 건립한 이후, 10대에 걸쳐 임금이 정사를 보았던 궁궐입니다. 원래 이름은 경덕궁(慶德宮)이었으나, 영조가 1760년(영조 36년)에 경희궁으로 이름을 바꾼 이후 지금까지 경희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조선이 망하고 난 후 가장 확실하게 흔적도 없이 부서진 몇 안되는 궁으로 현재는 경희궁지(慶熙宮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원래 경희궁은 경복궁, 창경궁과 함께 조선왕조의 3대궁으로 꼽힐 만큼 큰 궁궐이었다 합니다. 100여 동이 넘는 전각들이 경희궁에 자리하고 있었지만 일제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어 지금 원형으로 남아있는 건물은 흥화문과 숭정전, 황학정까지 세 채밖에 되지 않을 정도이며 그나마 홍화문이 아닌 다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엄마와 경희궁 나들이-다시 돌아온 선선한 봄날씨~
날씨가 다시 선선해졌다. 급하게 봄을 지나치고 여름이 오나 했는데, 다행히 공기 자체가 달콤하고 바람도 기분 좋게 부는 날씨가 돌아와서 그냥 집에 있을 수 없었다. 어제는 만성 우울증에다 사는게 막막하기만 하여 매우 지쳐있던 나도 들뜨게 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였다. 구름이 뒤덮여 따가운 햇빛도 없었고, 습도도 아주 적당하여 스치는 바람이 상쾌하기만 했던 정말 기분 좋게 느껴지는 날씨였다. 지하철5호선 광화문에서 내려 오래된 가로수가 우거진 뒷길을 돌아 천천히 걸어가다보니, 예쁜 이슬람식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오만대사관이었는데 내가 몇 년 전 북세미나 자주 다닐 때에도 없었는데, 얼마 전에 지어졌나보다. 아무튼 박물관 구경은 나중에 하자셔서 일단 작지만 운치있는 경희궁의 주변을 돌았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