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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미스코리아 안타깝다.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미스코리아를 몰아봤다. 아놔 재밌잖아! 이연희가 과도하다 시피 이쁘다. 더군다나 애교도 절절 넘친다. 이연희가 예전부터 참 이쁘긴 했지만, 연기만 보면 손발이 오그리토그리되면서 도저히 좋아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정말 진정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선 듯 하다.(늦어!) 별에서 온 그대와 붙지 않았더라면 나름 선전했을 드라마인데... 아쉽다.

미스코리아
- 를 다 봤다. -거두절미하고 말하자. 는 남성들의 판타지가 그려진 드라마다.특히 먹고사니즘에 지친 남성들이라면, IMF를 관통한 남성들이라면 더욱 이 드라마에 열광하겠지만,여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부분은 없다. 가 시청률 전쟁에서 실패한 이유는 이것 하나만으로 족할 것이다.저런 남성들이 를 볼 시간은 없을테니.(대부분의 남성들은 동시간대 를 봤을 것이다. 결국 는 남성들의 판타지가 그려졌을 뿐, 남성들이 원하는 드라마도 아니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오지영(이연희)은 김형준(이선균)에게 지극정성이다.초중반 벼랑 끝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려는 오지영의
미스코리아 1~6)
6회를 보는 중. 1997년 소위 IMF 경제위기는 '미스코리아' 같이 인생을 한방에 바꿔버릴 무언가에 목을 매달던 시절이지 않았을까. 나는 당시 어렸고 우리 아버지는 공무원이셨기 때문에 경제위기를 체감하지 못했다. 게다가 주변 친구들도 대부분 공무원 자식이어서 뉴스에서만 지나가는 말로 경제위기라는 단어를 어렴풋이 들었을 뿐이다. 지금은 머리가 더 커서 세상이 돌아가는 법을 어느 정도는 아는 때가 왔다. 그리고 그만큼 스스로 인생을 책임져야 할 부분이 늘어났다. 내가 만일 1997년의 형준이 된다면 나 역시 미스코리아라는 보이지도 않는 대박을 찾아 나서게 되지 않을까.... 그런 시절을 맞이할까 두렵다. 유화제가 없어 공장이 멈출 위기에 처했다. 그런데 그 힘들다던 경제위기 와중에도 돈을 버는 사람

이효리 5집은 시작되었다. 미스코리아 MV
아기다리고기다리 이효리 5집의 신호탄이 울렸다! 비코즈암어미스코리아~~~ 독특한 보이스의 이효리의 음색이 잘드러나는 곡으로 사람들의 시선과 외모에 지쳐버린 여성들을 위로하는 힐링곡이다. 듣다보면 흥얼흥얼~ 중독성이 짙다. 미스코리아 MV 미스코리아 라이브 연습영상 미스코리아 MV 메이킹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