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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 2 (Paranormal Activity 2, 2010)
2010년에 토드 윌리엄스 감독이 만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첫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난 딸 알리와 함께 살던 다니엘이 크리스티와 재혼을 해서 첫째 아들 헌터를 얻어 넷이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 살던 중, 집안에서 밤마다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집안에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자 집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녹화를 하고 거기에 이상한 게 찍힌다는 건 전작과 동일한 설정이다. 그래서 내용이 쉽게 예상되고 뻔한 레파토리가 반복되서 이야기는 전혀 신선하지 않다. 다만, 전작과 연계해서 보면 2부작 구성을 역순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띄고 있어서 구성은 꽤 흥미롭다. 일단 전작에서 미카, 케이티 커플의 살인&실종 사건이 벌어지기 60일 전
디어 헌터 The Deer Hunter 1978
. 마이클 치미노란 감독이 기억 속으로 사라진 건 꽤 된 것 같다.. 디어 헌터 이후로 천국의 문이 재앙 영화가 되면서 당시 한국 청소년이었던 나도 보지 않은 영화가 되었고, 이후 본 이어 오브 드래곤이라는 영화는 별로 기억나지도 않는다. 다시 보면 어떨까 싶다. 이렇게 촬영을 잘한 영환데... 브로크백 마운틴 이후로 풍경을 칼같이 담는 감독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촬영감독의 힘이 컸겠지만. . 비디오 본으로 봤는데 촬영이 너무 좋은 거 같아 찾아보니 HD DVD본이 있어 다시 보았다. 음악도 후진 이어폰으로 듣다가 좋은 거로 들으면 확~ 느낌이 달라지듯, 영화도 마찬가지. 예전 배우들 얼굴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좋다. . 어렸을 때 본 영화라 다시 본 건데, 슬프고, 숙연하고, 드라마틱하고,
[TGS 12] 몬스터 헌터4 시연대! 캡콤 부스 사진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9.25 00:41링크 취객 한마디 - 도쿄게임쇼 2012 캡콤 부스 사진입니다.
[TGS 12] 인기폭발! 몬스터 헌터4 시연존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9.24 00:02링크 취객 한마디 - 도쿄게임쇼 2012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게임은 캡콤 부스에 있는 '몬스터헌터4'였다. 일반 관람객들이 입장할 수 있는 9월 22일부터는 몬스터헌터4 부스 근처는 항상 사람들로 붐볐다. 캡콤 측도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을 예상했는지, 몬스터헌터4 시연존에 입장하기 위한 정리권(일종의 번호표)을 배포하고, 관람객이 정리권에 적혀있는 시간에 캡콤 부스의 몬스터헌터4 시연존으로 오면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워낙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다보니,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