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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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중턱의 오라동 청보리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27일

유채꽃밭에서 조금씩 내려올 수록 보리밭이 나오는데 푸른 풍경도 참~ 좋았네요. 뭔가 알프스의 하이디스럽달까 ㅎㅎ 까마귀도 찬조출연~ 바람결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좋았고~ 근데 한바퀴 돌아서 올라올 수 있는게 아니라 여기가 끝이더군요. 똑같은 길로 올라와야 한다는게 아쉬웠는데 아무래도 밭이 군데군데 섞여있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조금 가볼까 하다 뒤돌아 나왔는데 더 가신 분은 동물사체를 봤다고 ㄷㄷ 그래도 혹시 다른 길로 갈 수 있나~하고 샛길로도 빠져봤습니다만ㅋㅋㅋ 밭구경만 실컷~~하고 똑같은 길로 다시 돌아나와야 했네요. ㅎㅎ 좋았던 오라동을 뒤로 하고 밥먹으러 ㄱㄱ~

[제주도] 한라산 중턱의 오라동 유채꽃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26일

1편에 이어서 유채꽃을 둘러본~ 한라산 중턱이라 하늘도 좋고 내려다보는 경치에 바다까지 보이니 참 좋았던 곳입니다. 평지는 아니라 좀 걷긴해야 하지만 그래서 아래쪽에는 사람이 없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었네요.

[제주도] 한라산 중턱의 유채꽃과 청보리 - 1, 오라동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30일

5월에 유채꽃을 볼 수 있다기에 들린 오라동 유채꽃, 청보리 축제입니다. 사실 비양도에 갯무꽃을 먼저 보러가려 했는데 맑은 날씨와 달리 파도가 높아서 배가 안뜬다고 ㅜㅜ 역시 섬은 미리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ㅠㅠ 먼저 넓은 청보리가 먼저 반겨줍니다. 길이 깔끔하지는 않아 유모차 등은 다니기 힘들겠더군요. 그리고 유채꽃이 꽤 넓게~ 고지대라 5월달에도 유채꽃을 가득 볼 수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다까지 탁트인 전경이라 더욱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날씨도 도와줬네요. ㅎㅎ 끝까지 쭉 내려가 보기로 했습니다. 축제가 5월말까지였으니 당시엔 다 핀 상태는 아니었을지도 모르

남해군:다랭이마을 2019.04.20

취미생활|2019년 4월 23일

주말에 가족들과 다랭이 마을에 갔다. 뭐 다랭이 마을만 돌아보려고 간 건 아니고, 남해 지역을 휩쓸고 다녔으니, 그 크지 않은 곳을 꽤나 많이 곳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에 있어서, 나름 좋았다. 운전 역시 쉽지는 않고, 대부분의 길들이 꼬불꼬불하고 산을 넘는 코스라여유를 가지고 경치 좋은 바다를 보면서 운전하는 것을 추천하는데,문제는 그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뒤에 줄선 차들이 배려를 안하는게 문제겠지. 여기 사진은 다랭이 마을 첫번째 주차장이고, 그 뒤로 가면 실제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 그곳이 다랭이 마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곳이 실제의 계단식 논과 밭이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곳은 그 옆이라고 봐야된다.물론, 다 같은 다랭이 마을이겠지만... 참조된 이 사진을 보면 위의 사진은 1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