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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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나무

사슴나무

YCFactory|2017년 5월 6일

작년 태풍에 반쪽이 날아가버린 그래서 지금의 형상이 나와버린 유채꽃 + 사슴형상

[세종시] 조치원 미호천 옆 유채밭

[세종시] 조치원 미호천 옆 유채밭

전기위험|2017년 4월 23일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에서 철도 명소(?)를 소개하기에 한번 가 보았다. 세종시라고는 하지만 조치원이라는 이름이 좀 더 어울리는 곳. 조치원 남쪽의 미호천변이다. 사실 이곳은 아침에 가야 했었다. 늦오후에 가니까 역광이(...) 무궁화호도 다니고 화물열차도. 원동역같이 온갖 열차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으악 눈부셔!(앞 사진도 그렇고 귀차니즘에 일괄보정이라...) 사실 전날 술을 마시다 ㅇㅅ역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줬는데, 한번 가 보고 까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저 유채밭까지 가는데 SRT를 타고 ㅇㅅ역까지 가면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되어(수서에서 30~40분 정도 걸린다) 이것저것 첫체험을 해 보자 싶어서 나름 먼 길을 했다. 천안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경주, 4월 벚꽃 빼고

경주, 4월 벚꽃 빼고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4월 15일

이번엔 앞 포스팅의 벚꽃을 제외한 사진들을 올려본다. 1. 보문단지 경주에는 제법 왔던 것 같은데 (아마 서너번쯤 되는 것 같다) 보문단지는 저번 주말에 처음 가봤다. 미니미니에게 그 이야길 했더니 대체 그 전에 경주에 왔을 땐 어딜 다녀왔었냐고 묻는다. 그러게. 어딜 갔었더라. 뭐 그냥 불국사나 첨성대... 박물관... 시내... 같은 곳들을 다녔다. 보문단지는 쏙 빼고. 그러고보니 옛날의 나는, 관광단지라고 이름 붙은 곳은 왜인지 가기가 싫어서 그쪽은 살펴보지도 않았더랬다. 옛날의 나도 참 이상하구나. 관광단지는 여행을 오라고 일부러 만든 곳인데 거기까지 가서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건 또 뭐람. 나도 참 청개구리 심보를 가졌었구나. 사진은 보문단지

봄내음 물씬~ 제주도의 유채꽃 명소 - 산방산, 성산

봄내음 물씬~ 제주도의 유채꽃 명소 - 산방산, 성산

랄라랜드|2017년 3월 15일

부모님이랑 산방산에 유채꽃 보러 다녀왔다.2월 말에 갔는데도 활짝 피어있었다.꽃밭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신혼부부처럼 연신 사진을 찍으셨다. 신혼여행 온 줄 알았어요! :)) 예쁜 꽃밭.유채꽃 향기를 맡으니 벌써 봄이 온 것 같았다. 산방산과 꽃. 산방산 근처의 유채꽃밭은 대부분 사유지여서 입장료로 1000원씩 내야 한다.할머니들이 열심히 가꾸셨을텐데 충분히 드릴 만 한 것 같다. :)) 아직도 향기가 나는 듯 하다. 주변에 가볼만한 관광지로는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이 있다.위 사진은 산방산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바다! 성산일출봉보다는 낮지만 올라갔다 오니 다리가 후들거렸다;;;용머리해안은 지질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