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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브랜트우드 맛집 라타케리아, 카페 스몰빅토리_Vancouver 일상_202409
어제부터 교정장치 하악 쪽 끝부분이 떨어져서 굉장히 신경쓰여요... 이미 철사땜에 혀가 다 헐고 이가 움직이는지 두통이 오기 시작 ... 치과 예약하고 갔다와야하는데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깝고 짜증나지만 누구 말마따나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건 걱정거리도 아니라고... 맞는 말이긴 한데... 귀찮은건 사실... 하악 교정장치 (하악 앞 치아들 뒤만 붙여놓음) 죽을때까지 갖고가야하는거니 어쩔수 없이 내일 예약 전화 돌려봐야져 머.. ㅠ.ㅠ 며칠 돈으로도 해결 안되는 문제가 내 머리를 아프게 했는데... 정작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니 더 짜증나고 그 고민은 갑자기 사라졌네;; 하 이 한치앞만 보는 문수지같은 인간아...ㅋㅋ.......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2월 결산 ! 이전에 올린사진 중복되는게 보여도 양해부탁드려용 ♥ 퀘백에, 선픽스+캠룹스에... 여행 그리고 먹방, 연말모임이 전부였던 12월.... 1월엔 일좀 해야지 했는데 코로나에 부스터샷 부작용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1월 어쩔;; 아참 저 .. 맨날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한국쪽 일 아니고 캐나다 정부에서 정식 근로허가서 받고! 일하는거에요 이히히히 막 자랑하고 싶은데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또 있어서 (요즘 이것때문에 잠을 못잘지경 ㅠㅠ) 일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 12월 밀린 일상 풀어놓고 일하러 갑세 !!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퀘백 갔다 오는길. 몬트리올에서 갈아타면서. (11월 말 - 12.......

200장 넘는 사진으로 전하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1_다운타운,쇼핑,브랜트우드,수다,코퀴틀람 더큰집,베스타그릴,왕가마,솔이네,씨마켓,해피트리, 맛집뿌시기!
제목 완전길죠 기왕 쓰는거 검색에 걸렸음 좋겠는데 제목이 너무 길어서 걸리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거말고도 쓸 제목이 많은데 (대부분 음식점 이름 ㅋㅋㅋ) 그건 12월에 하기로 :) 음식점들 다 한두번 간 곳 아니고 다 10번씩은 간듯하니 참고하셔도 되여... 키키 입맛은 주관적이긴 하지만 .. 먹어본것들 한번 써볼게용 11월 한달 일상 - 다운타운 나들이, 쇼핑, 맛집 뿌개기 (브랜드우드, 포트무디,로히드, 코퀴틀람, 리치몬드) 아이들 일상, 집밥 사진들, 그리고 여행 - 제 일상은 먹는게 대부분이라 딱히 보여드릴게 없네유 ;; 일하고 사람만나고 모두 뭘 먹으면서 하기에... (와하하하.. 구차한 변명..) * 중복사진 몇장 있을수 있는데.......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기록 : 단탄 쇼핑,개스타운, 올드스파게티팩토리,더 렉룸,구이가,화이트락♩
인스타에는 실시간으로 기록했는데... 블로그에도 남기고 싶어서 간단히 올려보는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 제 생일.. 아시죠? 10월 31일... 할로윈~~ 어디 기관같은데 전화통화하거나 회원가입할때 생년월일 확인하잖아요? 그때마다 걍 할로윈~ 하면 되니까 꽤 편하더라고요 히히 한국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로 통했던 생일인데 말이죠... (나는야 늙은이 ...아날로그 갬성..ㅋ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자 그럼 ~ 사진은 많고 글밥은 쪼꼼~ 갑니다. 아맞다, 이번 생일주간은 밴쿠버 방문하신 울엄마 생일주간과 겹쳐서 ㅋㅋ 쪼금 특별하게, 보냈지유 :) 갑툭튀 폰사진..ㅋㅋㅋㅋ 다리어쩔.... 글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