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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7...
뭐랄까... 진 삼국무쌍 6 엠파이어즈는 아직 출시도 안되었는데, 벌써 7의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이번작 최고의 관심사는 (라기보다 공개도 그렇게 많이 된건 없습니다만...) 악진 이전 이 플레이블 캐릭터로 등장했다는 것일겁니다. 우금은... 아마 등장하지 않을까요? (삼국지로는 더 비중이 있는 역활인데 말입니다.) 위나라의 전력증강... 이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진 삼국무쌍 답지않게(?!) 남성진만 늘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저 두명이 나왔으니 촉과 오에서도 숙원의 캐릭터들이 변환되어 나오겠죠. (요화라던지 노숙이라던지 왕평이라던지) 포삼랑이나 왕원희를 생각하면 전혀 의외의 인물이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안량, 문추도 나올

드라마 삼국 32화
Join이 대군을 이끌고 팔문금쇄진을 펼쳐 신야성을 공격하지만 서서는 천하태평이다. 이에 관우와 장비가 서서에게 따지러 오자 서서는 차근차근 공략법을 설명해 준다. 난 언제나 삼국지를 읽으면서 이 대목은 대충대충 읽는다. 무슨 말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휴, 생, 사… 뭐? 삼국지연의에서 가장 깨뜨리기 어렵다는 팔문금쇄진! 제가 한번 직접 깨뜨려 보겠습니다. 조자룡 : ↓D (낙마 후 곧바로) →(중립)→↓↘ + D 풍신권! 타이밍 맞춰 다시 D (안착) 장비 : (착마 상태에서) →↘↓↙← x2 + A + C 관우 : (착마 상태에서) ← 모은 뒤 → + C 으아아아아아아... Join은 팔문금쇄진이 깨지자 흥분한다. 게다가 진만 깨진 것이 아니라 조자룡이 투척한 창에 왼팔마저 다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