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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으하하하하 잘한다
진짜 잘한다!!! 진짜 잘한다 잘해!!! .... 진짜 너무한다....3연속 끝내기라니-_- -이상 허리아파서 며칠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정줄놓은 롯빠의 글...
게이머즈 2020년 6월
키노피오의 흐름읽기 - Vol. 140 한국에서 게임이 '미디어'로 쓰일 때 = 66 GAMER'Z RANKING = 68 PSN 스페셜 = 72 게임업계 뒷이야기 VOL.82 = 118 뜬금없이 발표된 혁신, 언리얼 엔진 5 소리로 게임읽기 Vol.81 : 「베어 너블 4」의 음악을 말하다 = 120 아직도 회자되는 본좌의 음악 사운드 퀄리티는 역대급 아쉬운 매력 결국 오리지널을 틀게 됩디다 XboxMVP 유정군의 Xbox Monthly News = 122 GameNBook = 124 Vol. 112 퍼스널 컴퓨터 박물사 Let's LoL! = 126 에픽게임즈 스토어 = 130 이달의 에픽 : H

2020년 부산 여행: 2일차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게스트하우스에서 일어났습니다. 사실 이 게스트하우스에는 슬픈 전설이 있지만, 그건 나중에 게스트하우스 소개할 때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전날에 이어서 오늘도 선배와 같이 돌아다니기로 했는데, 선배가 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오기 전에 아침을 먹고 빵천동으로 유명한 남천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사실 남천동에 가는 일정은 2일차 일요일이 아니라 마지막 날인 3일차 월요일이지만, 나름 어떤 곳인가 정찰(?)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는 거라서요.유명한 빙수집이라는 촉이 오는데, 바로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잠깐 둘러보는 정도였고 무엇보다 겨울이라서 빙수는 겨울이 아닌 날에 올 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빵천동이라는 별명답게 여러 가지 빵들이 파는 가게들이 많네요.지금보니까 겨울의 광안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
지금까지 부산을 [G - STAR]때문에 두 번 갔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수기에 적당히 먹고 즐기기 위해서 부산을 갔습니다. 그나저나 갔다온 지 약 네달 정도 지났는데,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2020년 1월 11일에 아침부터 집 근처 [서울역]으로 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은 심야 무궁호화나 고속버스를 타고 갔는데, 이번에는 큰 마음(?)을 먹고 KTX를 예매했네요.사전 예매하면 티켓 가격도 할인해주는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그래도 KTX 티켓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이왕 빨리 예약한 거 역방향 좌석이 아니라 정방향 좌석에 창가 좌석을 선택했네요. 마치 처음 비행기 탈 때 창가 좌석 앉을때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물론 지금도 비행기를 탈 때 창가 좌석을 선호하지만요.부산 가면서 좌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