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5 posts![[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https://img.zoomtrend.com/2015/03/18/c0014543_5508f48fbb171.jpg)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 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 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 재미가....없습니다;; 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 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 블라인드는 괜찮게 봤었는데.....ㅠㅠ 퓨전도 아니고 정통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에 엉성한 연출과 역할까지 총체적 난국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때되면 찍어내야하는 영화라고 해도 이쯤되면 스크린쿼터제의 부작용도 새삼 생각나게 하네요. 영화에서 남는건 신하균의 몸 어이구 정말 얼마나 살을 쪽 뺀건지 ㅎ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순수의 시대, 순수하지 못한 욕망의 레시피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강한나의 ‘순수의 시대’ 기대된다
개봉일 2015.03.05. 줄거리 조선 개국 7년, 왕자의 난 역사가 거부한 핏빛 기록 메인카피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