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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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408 월화드라마 '여신'은 누구?!

[단기속성 연예가] 130408 월화드라마 '여신'은 누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9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월화드라마 경쟁 시작, 김혜수 vs 배수지 vs 김태희 오늘(8일)부로 공중파 3사에서 본격적으로 22시 안방극장 전면 대결이 시작됐다. KBS2 '직장의 신' 김혜수, MBC '구가의 서' 배수지, 그리고 SBS '장옥정' 김태희가 여주인공으로서 작품 활동에 임한다. 일단 먼저 스타트를 끊은 김혜수의 '직장의 신'이 우세하다. 일본 현대물 원작의 탄탄한 시놉시스에 현지화를 거쳐 독특한 코미디물로

2013-13. 영화, 웜바디스 & 집으로.

2013-13. 영화, 웜바디스 & 집으로.

요즘 웜바디스 보다는 연애의온도를 더 많이 보시는 듯 하지만. 내용이 (핑크핑크신혼인) 저에게는 잘 와닿지 않을 듯 하여 선택한 좀비물입니다. (응?) 웃겨요. ㅋㅋ 관객들 다들 몇 번 빵 터지더라는. 가벼운 킬링타임용입니다. 이런 영화는 분석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월요일 낮, 맨 뒷 좌석에서 보았는데 상영관에 몇 분 안 계셔서 비매너이지만 살짝. 다 먹어. (나두 다 먹는데....) ㅡㅡㅡ 다음은 집에서 티비 채널 돌리다 보게 된 '집으로'입니다. 유승호의 깜찍한 시절...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던 것 같은데. 험. 이 영화 다들 보셨나요? 2001년 영화더라구요. (언제 세월이 이렇게ㅠ) 유승호 외에 모든 출연진들이 충북 영동 오지마을의 현지 주민들이신데요, 참 잔잔하고...

[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멋진 남자 '유승호'

[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멋진 남자 '유승호'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7일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유승호 5일 조용히 '입대' 박수칠 때 떠난 그에게, 열렬한 환호를...!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지난 5일 언론과 팬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현역 입대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어릴 적부터 해온 연예계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토로하며, 다른 생활을 하고 싶다" 며 " 다른 분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이 같은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남녀불

판타지 퓨전사극 대결, 신의 vs 아랑사또전 기대된다

판타지 퓨전사극 대결, 신의 vs 아랑사또전 기대된다

ML江湖..|2012년 8월 13일

런던올림픽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평일밤 드라마 타임이 다시 시작됐다. 결방 속에서도 보기좋게 끝낼 건 끝내고, 새롭게 시작된 드라마들은 출발선 상에서 다시 서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건 알다시피, 여러차례 홍보에 나왔듯이 두 개의 판타지 퓨전사극으로 SBS 와 MBC 이다. 포맷이 꽤 비슷한 두 드라마의 타입은 현대물이 아닌 사극. 그렇다고 정통사극이 아닌 역사적 배경이 들어가면서 팩션이 가미된 퓨전사극이고, 또 하나는 민담으로 내려온 고전을 소재로 하면서 퓨전 로맨스를 표방하고 있다. 그러면서 나름 다행인 건 두 드라마가 같은 요일에 배치되지 않았다는 점. 그래서 시간 타임이 달라서 이것을 대결로 보기는 어렵겠으나, 비슷한 장르를 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