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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2
친구 2 2013 감독 곽경택 출연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 장영남 한국 | 액션 | 2013.11.14 | 청소년관람불가 | 124분 창근이 생일 기념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함께 영화. 친구1 을 본지가 언제였던가.. 처음에 김우빈의 부산사투리는 이게 뭐지? 할만큼 너무너무 어색했는데, 지날수록 조금 자연스럽기도하고,, 그리고 여전히 너무나 잔인한 영화 @,@ 그리고 사투리와 욕설들이 난무해서 인지 중간중간에 못알아듣는 말들이 이리도 많을 줄이야.. 몇번을 창근이에게 물어보고, 사실 마지막에도 뭔말이야 했던 .... 그리고 현대와 과거, 김우빈. 그리고 유오성, 주진모 이 삼대의 이야기가 왔다갔다해서 정신없고 잔인하고 끔찍한 영화. 유오성은 그저 든든히 뒤에서 있어주고, 김우빈만 보이

국내 박스오피스 '친구2' 첫주 138만명으로 1위!
전설적인 흥행을 기록한 그 작품의 속편 '친구2'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96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6만 7천명, 한주간 138만명의 관객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03억 2천만원입니다. 2위와는 아주 큰 격차를 벌리면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네요. 손익분기점이 얼만지는 공식적으로 나온 정보가 없는데, 어쨌든 절대치로 보면 굉장히 좋은 스타트군요. 2주차부터 흥행이 어떻게 될 것인가? 곽경택 감독 연출,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 주연. 시놉시스 :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친구2, '친구' 향수팔이로 진부한 조폭영화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는 ‘동수’의 죽음에 대한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다크월드' 2주 연속 1위 질주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에서 개봉해서 전작을 능가하는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토르 : 다크 월드'가 우리나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창생'이 개봉하면서 잠깐 일일 순위가 밀리는 듯 했지만 결국 다시 역전.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8% 감소한 65만 5천명, 누적 202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53억 5천만원입니다. 전작 '토르 : 천둥의 신'의 최종 스코어인 169만명을 가뿐하게 뛰어넘는 성적.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군요. 지난주 박스오피스 포스팅에 언급했던 CGV와의 협상 문제는, 내막을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마무리지어진 모양입니다. 2주차부터 서울지역 CGV에서도 상영을 개시했고 아마 그것도 2주 연속 1위에 좋은 영향을 끼쳤겠죠.



